[북경 9월 16일발 신화통신] 16일, 정확한 치적관 수립 및 실천 학습교양 중앙지도조 및 중앙차원 사업전담반 총화회의가 북경에서 개최되였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당건설사업지도소조 부조장인 석태봉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을 하고 중공중앙 서기처 서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부서기인 류금국이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에서는 습근평당건설사상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학습, 관철했으며 중앙당건설사업지도소조 회의의 요구를 시달하고 학습교양지도조와 사업전담반의 사업을 총화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굳센 령도하에 각급 당조직은 ‘인민의 근본리익을 수호하고 인민을 위해 복지를 마련하며 과학적으로 결책하고 착실하게 사업하는’총적 요구와 ‘세가지 참답고 착실하게’의 중요 요구를 전면적으로 관철, 시달하고 학습, 조사, 개진을 일괄적으로 추진했으며 당성으로부터 차이를 찾고 근원을 조사하며 수양을 강화하는 것을 중시하고 세심하게 조직, 실시했으며 엄격히 독촉하고 실질적으로 인도하는 것을 견지하고 진정으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여 학습교양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광범한 당원, 간부들은 한차례 깊이 있는 사상단련, 당성단련과 실천단련을 받았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것은 하나의 장기적인 임무이다.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 두리에 더 긴밀히 뭉치고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 특히 습근평당건설사상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며 학습교양 성과를 공고히 하고 확장하며 취지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당성 각오를 증강하며 인민을 위해 치적을 내고 실제행동으로 치적을 내며 중국식 현대화로 강국건설, 민족부흥의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새롭고 더욱 큰 기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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