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18일발 신화통신] 일전 문화및관광부는 “문화산업 발전 ‘15차 5개년’ 계획”을 발부하여 ‘15.5’시기 문화산업 발전의 총적 요구, 중점 임무, 보장 조치를 명확히 했고 문화 및 관광 분야의 문화산업 발전 사업을 체계적으로 포치함으로써 문화산업 발전의 새로운 청사진을 그려냈다.
계획에서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2030년까지 문화산업 규모, 전반적 실력, 종합적 효익의 도약을 힘써 실현하고 산업 혁신 능력이 뚜렷이 증강되며 량질 제품 공급이 더욱 풍부해지고 문화시장이 더욱 번영하며 문화소비가 더욱 활발해지고 산업의 국제 경쟁력이 안정적으로 향상되며 문화산업의 핵심적 지위가 더욱 공고해지고 경제, 사회 발전과 인간의 전면적 발전을 촉진하는 역할이 더욱 두드러지도록 힘쓸 것이다.
계획에서는 7개 면의 임무를 배치했다. 산업 공급 능률을 향상시키고 더욱 많은 새로운 문화산업의 성장점을 육성 및 형성해야 한다. 과학기술 혁신의 동력 부여를 강화하고 문화와 과학기술 심층 융합의 효과적인 경로를 모색해야 한다. 소비의 질 향상과 승격을 촉진하고 문화소비의 잠재력을 발굴해야 한다. 경제주체의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문화 금융봉사 수준을 제고해야 한다. 산업의 융합 및 상호 촉진을 심화하고 문화산업과 관광 등 관련 산업의 융합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산업발전 배치를 최적화하고 지역, 도시와 농촌의 문화산업 협동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문화 무역 종합실력을 강화하고 더욱 많은 우수한 문화기업과 문화상품들이 세계로 나아가도록 추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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