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28일발 신화통신] 28일, 국무원 총리 리강이 국무원 상무회의를 소집하여 거시정책을 추진하고 능률을 향상시키며 유효투자를 촉진할 데 관한 사업을 연구하고 새로운 오염물질 치리 진척 상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했으며 <사업단위 등기관리조례(초안)>를 심의 통과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면 경제운행에서 나타난 문제에 대해 거시정책의 역주기 조절 강도를 높이고 경제가 동력 혁신, 구조 최적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는 태세를 이어가도록 추동하며 년간 경제, 사회 발전 목표임무를 힘써 완수해야 한다. 속도와 강도를 높여 제반 정책의 착지 및 시달을 추동하고 기존정책의 실시 능률을 가일층 높이며 각종 채권의 발행 및 사용 진도를 다그치고 ‘15차 5개년’계획, ‘여섯가지 망’ 실시방안 등 명확한 중대 공사대상이 최대한 빨리 착공, 건설되도록 추동하며 로후 저수지, 로후 량식창고의 개조 및 승격을 추진하고 투자를 확대하고 소비를 촉진하는 리자보조 정책을 힘껏 실시해야 한다. 일련의 실속있고 효과적인 증량정책을 출범하고 재정지출 배치를 최적화하며 지방정부 채무 결산잔고 한도액을 잘 활용하고 통화정책 도구를 종합적으로 운용하고 제때에 조정하며 과학기술 혁신 및 기술 개조, 농민, 소기업과 령세기업 및 개체공상업자 등에 대한 재대출 한도를 늘이며 부동산시장을 안정시키고 취업 촉진, 소득 증대를 촉진하는 등 정책 조치를 연구 및 출범해야 한다. 상하가 협력하여 투자를 안정시키고 대상 준비를 질 높게 잘 수행하며 민간투자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투자대상에 대한 요소 보장을 강화하며 투자 심사비준 능률을 제고해야 한다. 내수 진작의 정책 조치를 계속하여 연구 및 비축하고 견인성이 강한 사업수단을 더욱 많이 계획하며 관련 부대조치를 보완하고 조건을 갖춘 지방에서 우선적으로 시범, 시행하도록 격려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새로운 오염물질은 종류가 많고 수량이 많으며 분포가 넓어 점차적으로 생태환경 치리의 새로운 도전이 되고 있다. 원천 관리통제를 우선적인 임무로 삼고 중점업종을 예의주시하여 주동적으로 선별하여 조사하는 것을 강화하며 화학품 배출원을 정확히 식별하고 중점 관리 통제하는 새로운 오염물질 목록을 동태적으로 발표하며 신규 화학물질 환경관리 등록 제도를 실행하여 각종 환경 위험을 절실히 낮춰야 한다. 신구 오염물질 치리를 총괄적으로 추진하고 부문간 사업 협동을 강화하며 기업 전환에 대한 정책 지지를 확대하여 치리 목표와 임무가 순조롭게 완수되도록 보장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사업단위는 공공봉사를 제공하고 기본 민생을 보장하는 면에서 중요한 직능을 담당한다. 사업단위 주관부문과 주최단위의 책임을 다지고 등기관리 기관 및 사회사업, 인터넷안전 및 정보화, 민정, 시장감독관리 등 부문의 련동을 강화하며 사업단위의 일상 운행 상황을 제때에 파악하고 공익봉사 효과에 대한 평가를 과학적으로 전개하며 각종 사업단위가 공익을 목표로 하는 것을 고수하고 고품질 발전을 실현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기타 사항도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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