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 북대황집단 흑룡강수빈농장유한회사 륙속 수확기 맞아

국경절련휴기간 ‘북대창’ 흑룡강의 드넓은 들판에서 사람들은 서둘러 수확하거나 각종 량곡들을 해볕에 말렸다. 사진은 6일 드론으로 촬영한 북대황집단 흑룡강수빈농장유한회사 동정관리구역의 논에서 농기계 운전수가 수확기를 운전하여 수확한 곡물을 운반차에 쏟아내는 작업을 하는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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