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브릭스국가 지도자 제18차 회담 제2단계 회의 참석 및 중요연설 발표

2026-09-14 08:33:43

[뉴델리 9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충발 한묵] 현지시간으로 13일 오전, 국가주석 습근평이 뉴델리에서 브릭스국가 지도자 제18차 회담 제2단계 회의에 참석해 <브릭스 협력의 기반 다지고 글로벌 남방 력량 강화하자>를 제목으로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면 세계의 백년 변국이 가속화되고 글로벌 남방이 단체적으로 궐기해 세계 다극화를 추동하는 관건 동력으로 되였다. 이와 동시에 국제 정세가 변화와 혼란이 얽히고 각종 위험과 도전이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다. 세계를 안정시키고 더 나아지게 하려면 브릭스국가들이 반드시 력사적 주동권을 장악하고 광범한 글로벌 남방국가들과 단결하며 국제 사무에서 적극적이고 안정적이며 선한 방향으로 작용해 인류의 공동 복지를 증진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글로벌 남방국가들은 공동으로 국제 법치를 수호하고 주권 평등, 내정 불간섭, 분쟁의 평화적 해결 등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수호하며 국제법과 국제규칙이 평등하게 적용되고 이중 기준을 적용하지 않도록 보장해야 한다. 다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유엔의 권위와 역할을 수호하며 다자기구의 개혁 및 능률 향상을 지지하고 세계무역기구 개혁이 정확한 방향을 유지하도록 추동하며 국제금융 구도를 개혁 및 보완하고 발전도상국가의 대표성과 발언권을 제고해야 한다.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견지하고 유엔 2030년 지속 가능한 발전 의정의 실행을 추동해야 한다. 손잡고 안전 치리를 추진하고 전통적, 비전통적 안전 위협에 공동으로 대응하며 글로벌 기후 치리를 보완하고 폭넓은 공감대를 가진 글로벌 인공지능 치리 기틀을 다그쳐 형성하여 신흥 기술이 공동 번영의 길을 밝히도록 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대브릭스’가 큰 역할을 하고 큰 발전을 실현하려면 반드시 실무 협력의 기반을 튼튼히 다져야 한다. 신흥시장을 든든한 버팀목으로 삼고 글로벌 남방국가를 련결하는 우세를 발휘하며 개방협력, 호혜상생을 견지하고 산업사슬, 공급사슬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흐름을 수호하며 일체화 대시장을 육성하고 혁신 부화기를 구축하며 전통산업의 승격, 신흥산업의 발전, 미래산업의 배치를 추진해야 한다. 습근평은 브릭스 협력을 심화할 데 대해 5가지 제안을 제기했다.

첫째, 인공지능 오픈소스 보편혜택성에 관한 제안이다. 중국측은 앞장서서 브릭스국가 인공지능 오픈소스 전문구역을 건설하고 대규모 언어모델 개발 및 응용 협력을 지지하며 인공지능 주제 연수와 강습을 전개하고 인공지능 개방 생태를 구축할 것이다.

둘째, 무역투자 편리화에 관한 제안이다. 중국측은 브릭스국가 특별경제구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 지능형 포털을 설립하며 정책 접목을 전개하고 개방 발전의 새로운 고지를 조성할 것을 제안한다. 중국측은 래년 브릭스국가 봉사무역 포럼을 개최하여 경제무역 협력의 성장점을 육성할 것이다.

셋째, 디지털산업 협력에 관한 제안이다 중국측은 브릭스국가 디지털산업 클라우드플래트홈 구축을 추동하고 디지털 기능 강습, 기술 교류, 산업 접목을 전개해 디지털경제 발전을 함께 촉진할 것이다.

넷째, 지능화 제조 협력에 관한 제안이다. 중국측은 브릭스국가에 협조하여 지능화 공장을 건설하고 표준화 규범체계를 구축해 공동으로 제조업의 전환 승격을 추동할 용의가 있다.

다섯째, 과학기술 인재 육성에 관한 제안이다. 중국측은 브릭스국가 공정사양성련맹을 설립하여 공정사 련합양성과 능력표준 상호인증을 전개할 것을 제안한다. 중국측은 브릭스국가 청년 과학혁신 교류계획을 실시하여 더 많은 첨단 과학혁신 인재를 양성할 것이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해는 중국 ‘15차 5개년’계획이 시작되는 해이다. ‘15차 5개년’계획은 중국 자체의 발전 청사진일 뿐만 아니라 세계를 지향한 협력 리스트이기도 하다. 중국은 고품질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동하고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확대하며 글로벌 발전제안을 시달하고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질 높게 추진하며 세계 각국과 기회를 공유하고 번영을 함께 일구며 글로벌 남방 단결자강의 새로운 장을 함께 써내려갈 것이다.  

로씨야 대통령 푸틴, 남아프리카 대통령 라마포사,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 애급 대통령 엘시시, 인도네시아 대통령 프라보워, 에티오피아 총리 아비, 아랍추장국련방 아부다비 왕세자 칼리드와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의 외무장관, 브릭스 동반자국과 귀빈국 지도자 또는 대표 및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 등 국제기구 책임자들이 참석했고 인도 총리 모디가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에 앞서 습근평은 회의에 참가한 지도자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채기, 왕의 등이 상기 활동에 참가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