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문 9월 8일발 신화통신 기자 류양] 8일, 하문에서 열린 제26회 중국국제투자무역상담회(이하 상담회로 략함)에서 량안 정계, 상계, 학계 인사들은 대륙의 고수준 개방의 새로운 국면이 ‘15.5’시기 량안 경제무역의 깊이 있는 융합발전과 대만기업의 전환승격 등에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표했다.
상담회의 주요한 구성부분인 2026년 량안 경제무역 협력발전 교류활동도 함께 개최되였다. 상무부 부부장 릉격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2025년 량안 무역액은 3100억딸라를 초과하여 2024년 대비 7.3% 증가했으며 충분한 활력과 탄성을 나타냈다. 향후 5년간 대륙은 신질 생산력 발전을 다그치고 초대규모의 시장은 지속적으로 증량공간을 창조할 것이며 고능률적이고 완비된 산업사슬과 방대한 혁신군체는 새로운 발전우세를 형성하기에 광범한 대만기업들이 대륙에서 크게 활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릉격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대만에 대한 혜택조치들을 세부적으로 시행하여 더 많은 대만동포와 대만기업들이 대륙에 뿌리내리게 하고 대륙의 소비자들에게 량질의 제품, 기술, 봉사를 제공하게 할 것이다. 우리는 량안기업이 친환경산업, 디지털경제, 인공지능 등 첨단분야에 정조준하여 산업과 공급 사슬의 협력을 긴밀히 하고 량안 공동시장을 구축하도록 지원할 것이다.”
대만상업총회 리사장 허서박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대륙은 이미 대만에 대한 혜택정책 체계를 구축하여 대만기업, 대만청년, 대만동포들이 대륙에서 발전하는 데 전방위적인 보장을 제공하고 있다. 량안 경제무역의 깊게 련결된 발전구도는 불가역적이다. 대만의 량질 제품들이 대륙에서 전시에 참가하고 생산, 판매되며 대만기업들이 대륙의 고수준 개방 플래트홈에 의탁하여 발전공간을 확장하고 량안 경제무역 교류가 더 원활하고 능률 있게 진행되길 바란다.
전국대만동포투자기업친목회 감사장 황명지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2026년 상반기 량안 수출입무역 총액은 약 1850.3억딸라로 전년 동기 대비 25.3% 증가했는데 이는 량안 산업협력의 강한 탄성과 충만한 활력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전국대만동포투자기업친목회는 광범한 대만기업들이 대륙 ‘15차 5개년’계획의 발전기회를 잘 틀어쥐고 대만자금기업의 발전이 국가발전 대국에 융합되도록 추동하며 대만자금기업의 전환 승격, 질 향상과 능률 제고를 실현하도록 인도하여 량안 경제의 융합발전, 량안관계의 평화로운 발전에 더 많은 힘을 기여할 것이다.
상해교통대학 대만연구쎈터 주임 성구원은 거시적 구도, 산업전환, 기회와 도전 등 각도에서 ‘15.5’시기 대륙의 제도형 개방이 대만기업들에 제공하는 발전의 새로운 기회들을 해석했다. 대륙 봉사업의 확대, 량안 금융 혁신, 디지털화 량안 류통, 지역개방 승격 등 일련의 개방조치들은 대만기업에 완전히 새로운 발전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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