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정협 ‘15.5’시기 10가지 중점임무 둘러싸고 민주감독 펼친다

2026-09-14 08:59:16

[북경 9월 9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명옥] 전국정협 부비서장, 판공청 소식대변인 호형려는 9일에 국무원보도판공실에서 거행된 소식공개회에서 ‘15.5’시기 전국정협은 건강중국을 다그쳐 건설하고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확대하는 등 10가지 중점임무를 둘러싸고 매 임무에 대해 해마다 한개 치중점을 선택해 민주감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계획의 실시를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전국 ‘두 회의’기간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15차 5개년’계획 요강 초안 등을 둘러싸고 적극적으로 건언헌책하여 710여개의 의견과 건의를 제기함으로써 계획 요강의 보완에 참고적 역할을 발휘했다.” 호형려는 ‘두 회의’ 이후 인민정협은 ‘15차 5개년’계획의 중요한 문제를 둘러싸고 지속적으로 정밀한 협상과 건언을 했으며 73차의 시찰, 고찰, 조사연구를 조직하고 33차의 특별 리론연구를 전개했으며 1450건의 제안을 교부하고 사회상황과 민의 정보 2100여편을 작성, 반영하여 고품질 건언 성과를 계획 실시의 정책조치로 전환시켰다고 소개했다.

조사연구는 협상과 직책 리행의 중요한 방식이고 건언헌책하는 중요한 기반이기도 하다.

호형려는 “실천과정에서 우리는 조사연구와 협상의정을 병행하는 것을 견지하고 협상 전에 조사연구를 하고 결책 전과 결책 실시 과정에 협상하는 것을 견지하며 위원들이 자체 사업과 조사연구 상황과 결부하여 민심과 여론을 반영하고 정확한 견해를 제기하도록 격려했다.”고 말했다.

정협위원은 인민정협이 직능을 리행하는 주체이다. 호형려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올 들어 전국정협은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위원 직책 리행 활동을 247차 전개했고 ‘위원과학강당’, ‘문사강당’, ‘금메달 사상정치수업’ 등 일련의 활동을 개최했으며 하나하나의 계획목표가 하나하나의 혜민실사로 변하도록 추동하여 진정으로 인민정협이 인민을 위하는 리념을 실천했다.

올 들어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직무와 실제에 발을 붙이고 선두적 역할을 발휘했는데 연 3214명이 각종 협상회의에 참가했고 연 534명이 시찰, 고찰, 조사연구에 참가했으며 연 3905명이 리론연구 성과, 제안, 정보, 대회 발언 등을 제출했고 연 214명이 대외교류 활동에 참가하여 실제행동으로 ‘15차 5개년’계획의 실시에 조력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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