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오우] 10일 국무원 보도판공실 “‘15차 5개년’계획의 출발” 계렬 주제 소식공개회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중앙금융위원회의 통일 포치하에 중앙금융위원회 판공실은 여러 금융 단위와 협력하여 “금융강국 건설 ‘15차 5개년’계획”을 출범했다.
“이는 ‘15.5’시기 금융사업의 총체적 방략과 구체적 계획이다.” 중국인민은행 부행장 륙뢰는 소식공개회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계획은 ‘15.5’시기 금융의 거시적 조정 체계를 건전히 하고 금융 감독관리를 강화하며 금융 위험을 효과적으로 예방 및 해소하고 실물경제에 적극적, 효과적으로 봉사하며 금융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고 금융의 고수준 개방을 확대하는 등 금융강국 건설의 중점임무를 명확히 했다.
계획에서 명확히 밝힌 총체적 목표는 다음과 같다. 2030년에 이르러 중국특색의 현대 금융체계의 총적 기틀을 형성하고 금융조정 정책이 협동적이고 효과적이게 하며 금융체계 구조가 합리적이고 최적화되며 금융 감독관리가 엄밀하고 강력해지고 금융위험 예방통제가 정밀하고 고능률적이며 경제, 사회 발전을 지원하는 금융의 질과 능률이 끊임없이 향상되고 금융 법치체계가 완비되며 금융의 고수준 개방이 안정적으로 확대되고 금융업 국제 영향력과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제고될 것이다. 2035년에 이르러 높은 적응성, 경쟁력, 보편적 혜택성을 갖춘 중국특색의 현대 금융체계를 기본적으로 구축하여 금융강국 건설의 견실한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관련 포치를 잘 실시하기 위해 중국인민은행은 일전 “중국인민은행 ‘15.5’시기 개혁발전 계획”을 제정 및 인쇄 발부했고 부대적으로 관련 분야의 행동방안 9개를 출범했다. 륙뢰에 따르면 ‘15.5’시기 중국인민은행은 계획의 중점 임무와 조치의 착지 및 시달을 전력을 다해 추동하여 금융강국 건설을 다그치고 경제의 고품질 발전에 봉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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