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각계의 배려와 지원으로 퇴역군인 봉사보장에 온기 더해주어

2026-09-16 08:34:56

[북경 9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류일낙 주고상] 일전 퇴역군인사무부는 299개 집단에 ‘퇴역군인 봉사보장 선진단위’ 칭호를 수여하고 사회 각계, 각 분야에서 봉사하고 있는 396명의 표창대상에게 ‘퇴역군인 봉사보장 선진개인’ 칭호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렌즈로 전투의 기억을 간직하는 것으로부터 기업에서 퇴역군인들을 위한 취업창업 플래트홈을 구축하기까지, 정책으로 퇴역군인 배치 난제를 해결하는 것으로부터 전시관에서 홍색기억을 보존하기까지, 학교에서 퇴역군인학생들이 인재로 성장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으로부터 공익차대가 로병사들을 실어 나르기까지 최근년간 서로 다른 분야의 력량들이 한데 모여 각자의 장점을 살리고 같은 방향으로 공을 들여 ‘군인직업을 존중, 숭상하고 퇴역군인을 존중하는’ 리념이 일상에 스며들고 실제로 자리잡게 했다.

그들 속에는 ‘숭상과 존중’을 경영리념에 적어넣은 경영주체가 있는가 하면 군인 경력을 인재 양성의 자원으로 전환시킨 학교도 있고 발걸음과 렌즈로 로병사들의 기억을 수호한 일반인도 있다.

기관부문에서 기층조직까지, 국유기업에서 민영기업까지, 대학교에서 자원봉사자까지 군인직업을 숭상하고 퇴역군인을 존중하는 것은 사회적 공감대에서 구체적인 실천으로 나아가고 있다.

운남성인민정부 판공청 비서8처는 오래동안 퇴역군인사업의 총괄, 조률 직책을 맡아 운남이 련속 몇년간 전국에서 가장 먼저 제대군관 배치임무를 완수하도록 조력했다. 귀주 귀양, 길림 료원에서는 시당위 기구편제위원회판공실은 기구의 편제자원을 활성화시켜 루계로 근 1000개에 달하는 일자리를 조달해 퇴역군인과 군인가족의 배치를 지원했다. 사천성자연자원청 자연자원권리확정등기국은 ‘사례마다 한개 방안’으로 전 성 206곳의 렬사릉원에 대해 전부 권리확정등록을 완수했다. 하나의 편제, 하나의 정책, 한차례 권리확정은 퇴역군인의 ‘변신’을 확고히 뒤받침해주었다.

기업은 군영과 사회를 련결하는 중요한 교량으로 되고 있다. 귀주 위진안전봉사유한회사에는 290명이 넘는 퇴역군인들이 금융호송, 안전보호봉사 등 일터에서 활약하고 있고 기업은 우선 채용, 우선 배치, 우선 양성 기제를 건립하여 퇴역군인이 군영으로부터 지방으로의 평온한 전환을 돕고 있다.

봉사보장의 사슬은 학교에도 련결되여있다. 흑룡강 농업경제직업학원은 군인 모집, 복학, 양성, 취업을 관통시켜 최근 5년간 근 3000명의 퇴역군인을 접수하여 공부하게 하고 있다. 이곳에서 퇴역군인학생들은 신입생 군사훈련, 국방 선전강연의 소중한 인재로 되여 계속하여 군인 경력을 빛내고 있다.

기층 일선에서 봉사보장은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온기로 변하고 있다. 산서성 신강현 분하만법률봉사소 기층법률봉사 사업일군인 양준영은 100명이 넘는 퇴역군인 및 봉사대상에게 무료로 법률자문을 제공해주었고 주동적으로 논밭과 공장에 찾아가 조정봉사를 펼쳤다.

이 밖에도 많은 사람들이 오랜 세월 동안 홍색기억을 지키고 조국을 위해 싸웠던 영웅들이 남긴 발자취를 수호하고 있다. 귀주 퇴직간부 장림은 십여년간 자비로 근 1300명의 항미원조 로병사를 찾아가 5만장이 넘는 사진을 촬영했고 1256명 로병사의 손도장 자료를 중국공산당 력사전시관에 기증했다. 할빈의 퇴역군인 란경통은 27년간 옹군공익을 견지하며 뢰봉사적전시관을 건설하여 무료로 개방했다. 존중과 숭상은 일터를 가리지 않고 크고 작음에 관계 없다. 자동차 한대, 사진 한장, 전시관 하나, 이 모두가 가장 따뜻한 해석이다.

정부기관에서 기업과 대학교까지, 변경 마을에서 공익차대까지, 하나하나의 선진적이고 대표적인 행동들은 새시대 퇴역군인 봉사보장의 따뜻한 화폭을 함께 그려냈다.

  2026년 6월 공포된 <퇴역군인 취업창업촉진조례>에서는 퇴역군인을 존중하고 관심하는 것은 전사회의 공동 책임이라고 명확히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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