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14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항 고천성 전효항] ‘15.5’시기 대중들의 건강을 어떻게 더 잘 수호할 것인가? 공공위생 보호망을 어떻게 촘촘히 짤 것인가? 중의약의 독특한 우세와 역할을 어떻게 발휘시킬 것인가?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14일 개최한 소식공개회에서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국가중의약관리국, 국가질병예방통제국 등 부문 관련 책임자들이 건강중국 건설에서 이룩하려는 결정적 진척을 소개했다.
◆건강우선 발전전략 실시키로
소식공개회에서 알아본 데 의하면 우리 나라는 이미 국민건강 ‘15차 5개년’계획, 중의약 진흥발전 ‘15차 5개년’계획과 질병예방통제 ‘15차 5개년’계획을 연구, 출범했고 인구 고품질 발전 특별계획을 제정해 앞으로 5년간의 위생건강사업을 체계적으로 포치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주임 뢰해조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15.5’시기 건강우선 발전전략을 실시하고 의약위생 체제 개혁을 심화하며 질병치료 중심으로부터 건강 중심으로 전환하도록 추동하고 대중들의 건강소양 수준을 향상시키며 도시와 농촌, 지역, 집단간 위생봉사 차이를 힘써 축소시킬 것이다. 동시에 과학기술 동력 부여를 중시하고 특히 인공지능기술, 바이오기술이 위생건강분야에서 광범히 응용되게 할 것이다.
‘가까운 곳에서 병을 보는 것’은 대중들의 가장 소박한 기대이다. 소식공개회에서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현재 우리 나라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봉사체계를 건립했고 전국에는 110만여개의 의료위생기구가 있으며 90% 이상의 주민들이 15분내에 가장 가까운 의료봉사소에 도달할 수 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부주임인 곽연홍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15.5’기간에는 각급, 각종 의료기구의 직책 정위를 가일층 명확히 하고 의료위생자원을 합리적으로 배치하며 분급진료와 의료봉사의 련속성을 다그쳐 추진하고 첫진찰책임제와 전원진찰기제를 가일층 보완하며 재활간호, 호스피스 봉사 공급을 확대할 것이다.
◆인구의 고품질 발전 촉진키로
인구문제는 시종 우리 나라가 직면한 전반적, 장기적, 전략적 문제이다. 뢰해조는 ‘15.5’기간 생육 친화형 환경을 가일층 마련하고 보육·교육 일체화 발전을 추진하며 사회구역, 고용단위가 보육봉사기구를 운영하는 것을 지원하고 주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편리한 보육봉사와 상대적으로 부담할 수 있는 가격으로 보육봉사를 받을 수 있게 하며 인구의 고품질 발전을 힘써 촉진할 것이라고 표했다.
위중 임산부와 신생아의 구급치료능력을 향상시키고 적령기 녀아 HPV백신 무료접종을 전면적으로 실시한다. 아동 청소년 시력, 체중, 심리, 골격, 구강 건강 촉진행동을 실시하고 2급 이상 종합병원이 규범에 따라 로년의학과를 설치하도록 추동한다. 이 같은 일련의 포치들은 모든 집단, 전 생애주기를 피복하는 건강봉사체계를 가일층 보완할 것이다.
직업건강 면에 관해 ‘15.5’기간 직업군체에 대한 건강보호를 강화하고 직업건강 봉사체계를 건전히 하며 직업건강 봉사의 시, 현 전면 피복을 실현할 것을 제기했다. 동시에 신흥산업, 신업태 직업병 위험요소에 대한 위험평가와 예방통제를 강화하고 건강기업 건설을 추진하게 된다.
◆질병 예방통제 수준 향상키로
국가질병예방통제국 부국장 손양은 ‘14.5’시기 우리 나라는 세기적 전염병의 시련을 견뎌냈고 질병예방체계의 체계적인 재구축을 완수했다고 소개했다. 질병예방통제 ‘15차 5개년’계획은 체계, 능력, 책략 3개 면에서 질병 예방통제 수준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킬 것이다.
령민하고 능률적인 감시측정 조기경보 체계는 중대 전염병을 일찍 발견하고 일찍 처리하는 관건이다. 소식공개회에서 공포한 수치에 따르면 현재 우리 나라는 증상, 병원체, 전염매체, 오수 등 8개 감시측정시스템을 건립, 보완했고 1323개 초소병원, 1097개 전염매체생물 감시측정소, 833개 도시오수 감시측정소, 4만여개 실험실을 설치하여 새로 갑자기 발생하는 전염병 병원체 감시측정을 전개할 수 있다.
지능화 조기경보 면에서 각 성은 이미 성에서 총괄하는 지역 전염병 감시측정 조기경보 및 응급지휘 정보플래트홈을 건립했다. 5만여개 의료기구에 전염병 지능화 감시측정 조기경보 프로그람이 배치되여 전염병의 진단으로부터 보고까지의 시간을 과거의 5.2시간에서 3.7시간으로 단축했고 보고 루락, 중복이 뚜렷하게 감소했다.
손양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15.5’기간 우리 나라는 계속하여 감시측정 조기경보 체계를 건전히 할 예정으로 감시측정 경로를 확장하고 데이터 질 통제를 강화하며 자동 조기경보와 즉시응답 페환을 건전히 할 것이다. 감시측정 조기경보 모델 씨나리오에서의 ‘인공지능+’의 응용을 강화하고 예측, 조기경보 지능체와 모델 라이브러리(模型库)를 연구 개발하여 자동화 감시측정 분석과 지능화 예측 조기경보 능력 등을 향상시킬 것이다.
◆중의약 봉사의 규모 확장, 질 향상, 우세 발휘, 단점 보완키로
“중의약 봉사가 점차 더 많은 대중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국가중의약국 국장 류금봉은 ‘14.5’시기의 지속적인 발전을 거쳐 전국 중의류 의료기구는 이미 11만개를 초과해 현급 중의의료기구의 전면 피복을 기본적으로 실현했다고 말했다.
2035년까지 건강중국을 실현하는 데 립각하여 “중의약 진흥발전 ‘15차 5개년’계획”에서는 ‘누구나 중의약 봉사를 향유하는’ 목표, 임무를 제기했다. 류금봉은 ‘15.5’기간 규모 확장, 질 향상, 우세 발휘, 단점 보완 등 면을 둘러싸고 시달을 추진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중의 가정의사 계약봉사를 확장하고 일련의 중약 유명처방 조제개발 플래트홈을 구축하며 중의특색 체중관리, 수면, 증상(통증, 변비 등) 문진을 설치하고 중의약의 전체적인 조절치료 우세를 발휘하며 로인증후군 관리봉사를 잘 수행하고 아동 청소년 군체의 근시, 비만, 척추측만증 등에 대한 중의약 치료를 잘 수행한다. 이 같은 일련의 포치는 목표의 실현에 강력한 보장을 제공할 것이다.
중의약의 독특한 우세와 역할을 발휘하려면 우수한 중의약 인재를 떠날 수 없다. ‘15.5’기간 우리 나라는 중의 로인병, 소아과, 재활, 전염병 예방치료 등 인재의 양성을 힘써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효과 있는 조치를 취해 기층의 인재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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