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14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율호 사희요] 상무부,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공업및정보화부 등 8개 부문에서 일전에 인쇄 발부한 스마트홈 제품 소비 촉진 행동방안이 14일 대외에 발표되였다.
행동방안에서는 량질의 스마트홈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스마트홈 제품 표준체계를 보완하며 스마트홈 제품 소비를 지원하고 로인 친화적 스마트홈 제품을 발전시키는 등 7가지 조치를 제기했으며 2026년 소비품 이구환신 정책의 포치에 따라 지방이 실제와 결부하여 능동적, 합리적으로 스마트홈 제품의 보조류형, 보조표준을 확정하고 통합적으로 스마트홈 제품을 새로 구매하도록 지원한다고 제기했다.
상무부 소비촉진사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스마트홈 제품 소비의 성장점 및 존재하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 행동방안에서는 4가지 면을 중점적으로 강조했다.
공급과 수요가 함께 힘을 발휘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행동방안에서는 생산기업이 스마트홈 제품의 연구개발을 확대하는 것을 격려하고 가정용품매장, 쇼핑중심 등 곳에 스마트홈 체험쎈터, 스마트, 디지털화 모델하우스의 설치를 지지하며 금융기구가 스마트홈 제품 소비 등에 관한 대출 지원을 강화하도록 인도하고 소비자가 스마트홈 제품을 구매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원화 융합생태를 구축해야 한다. 행동방안에서는 스마트홈 제품의 지능화 분급 평가표준 체계를 보완하고 스마트홈이 상호 련결되고 작용하는 등 강제적인 국가표준을 다그쳐 제정하며 스마트홈의 일체화 융합발전을 다그쳐 추동해야 한다고 밝혔다.
부동한 군체를 위해 정밀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행동방안에서는 대형 인테리어 업체와 플래트홈을 다그쳐 육성하고 개성화, 다양화 인테리어 패키지를 제공하며 맞춤형, 주문형, 예약형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업이 로인 친화적 설계를 보급하고 로인 친화적 스마트홈 제품 공급을 풍부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편민 서비스의 사슬을 관통시켜야 한다. 행동방안에서는 각지에서 페기가정용품 회수 네트워크를 과학적이고 합리하게 설치하도록 지도하고 기업이 ‘새 제품 증정+낡은 제품 회수’, ‘인터넷+회수’ 등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격려하며 조건이 구비된 가두, 사회구역에 가정용품 환신 종합봉사소를 개설하여 각종 편민, 혜민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도록 지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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