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21일발 신화통신] 일전 국가주석 습근평이 중미 청년 주제교류활동에 참가하러 중국을 방문한 미국 10개 대학교 청년학생들에게 회신을 보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여러분이 중국에서 즐겁고 잊지 못할 려정을 보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여 매우 기쁘다. 여러분은 편지에서 중화문명에 대한 애정과 중미 량국의 우호협력에 대한 기대를 표하고 태평양을 넘어 우정을 이어가는 친선의 사자가 되겠다고 밝혔는데 나는 이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미 청년들은 하나의 지구에서 살고 있으며 시대의 사명을 함께 짊어지고 있다. 여러분이 량국의 광범한 청년들과 함께 중미 우호협력의 전승자, 수호자, 발전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손잡고 량국 인민이 서로를 리해하고 가까워지도록 하며 량국관계가 안정적으로 멀리 나아가도록 촉진하고 보다 나은 세계를 건설하는 데 청춘의 힘을 기여하기를 바란다.
최근 미국 하버드대학 등 10개 대학교의 근 100명 청년학생이 습근평 주석에게 편지를 보내 중국에서 ‘2026 중미 청년 아시아·태평양 한마음 려행’ 등 주제교류 활동에 참가하여 얻은 수확과 체험을 이야기하고 중미친선을 촉진하기 위해 힘을 이바지하려는 념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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