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 습격으로 이란에서 5000여명 사망
이란 외무장관 인터뷰에서 밝혀

2026-09-28 09:16:12

[테헤란 9월 26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달제 진소] 이란 이슬람공화국통신사 26일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는 일전 뉴욕 유엔 본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 침략으로 5000여명이 숨졌으며 그중 수백명의 녀성과 아동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25일, 아락치는 유엔 본부에서 매체의 인터뷰를 받을 때 상술한 발언을 했다. 아락치는 공격을 받은 일부 비군사 목표물을 렬거했는데 그중에는 주민구역, 학교, 병원, 에너지 시설 및 교통 기반시설 등이 포함됐다.

아락치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전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와 여러 고위층 정치·군사 관원을 대상으로 한 암살행동은 공공연한 범죄이며 국제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말했다.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해 군사 공격을 감행했다. 이에 대응해 이란은 이스라엘 경내 목표물과 중동지역에 위치한 여러 미군기지를 습격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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