웽그리아와 독일 국방장관, 방위협력 강화 선언
[부다뻬슈뜨 9월 25일발 신화통신 기자 류예위] 웽그리아 국방장관 루신-센디 로물루스가 래방한 독일 국방장관 피스토리우스와 25일 웽그리아 수도 부다뻬슈뜨에서 회담을 가지고 량측이 방위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선언했다.
피스토리우스는 회담 후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독일과 웽그리아가 물류보장, 인력훈련, 합동군사훈련을 포함한 방위협력을 가일층 강화해 량국과 나토의 전반적인 방위 능력을 제고할 것이다. 독일은 웽그리아에 무기체계 분야의 전문지식을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루신-센디는 독일산 직승기, 땅크, 화포체계 등 장비가 웽그리아군의 현대화 진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웽그리아가 나토에 병력지원을 제공하는 데 있어 독일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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