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꾸바 합의를 이룰 것”

2026-09-28 09:11:53

트럼프 주장


[워싱톤 9월 26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서검매] 26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테네시주로 떠나기 전에 매체에 미국과 꾸바가 합의를 이룰 것이라고 주장하며 미국측에서 ‘군대를 동원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꾸바 외무부 장관 로드리게스는 당일 유엔총회 일반토론에서 미국이 꾸바에 대한 봉쇄는 ‘일종의 집단적 처벌 행위’로 그 목적은 꾸바에 인도주의적 위기를 야기시키려는 데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꾸바는 미국에 위협이 되지 않으며 주권 평등과 국제법 존중의 토대에서 언제든지 미국과 대화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표했다.

미국은 오래동안 꾸바에 대해 경제, 금융 봉쇄와 무역 금수를 시행해왔다. 올해 베네수엘라와 이란에 대해 발동한 군사 행동에 이어 미국은 꾸바에도 위협을 가하고 압박을 가일층 강화하며 석유 봉쇄를 실시하고 꾸바에 대한 제재를 확대했다. 미국매체에 따르면 트럼프정부의 대 꾸바 전략은 군사력 배치보다 경제 제재 및 압박 강화에 날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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