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국경절을 맞으면서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과 돈화시정부가 주최한 륙정산 계렬 문화관광활동이 22일 막을 올렸다.
료해한 데 따르면 추석, 국경절 기간 길림륙정산문화관광발전유한회사는 ‘금추륙정·가국단원’이라는 주제로 가을, 추석 및 국경절을 융합시키고 ‘한개 핵심으로 선도하고 전역이 련동하는’ 축제 발전전략을 전력으로 구축했다.
장춘, 심양, 할빈, 길림, 사평 등지의 우수한 인플루언서들을 돈화시와 륙정산문화관광풍경구로 특별히 초청하여 풍경구의 가을 생태풍광, 인문체험, 특색음식, 문화창의 제품, 자가운전 체험 등 량질의 문화관광자원에 초점을 맞춰 돈화시의 가을철 문화관광 특색을 전방위적으로 전시했다.
‘명태응원단’ 플래시몹 전시공연을 포함한 문화창의 계렬활동을 개최하고 문화관광 소비 업태를 풍부히 하여 관광객들이 현지 문화를 보고 즐기고 가져갈 수 있게 했다. 가을경치, 전통문화, 공연, 미식, 견학, 운동 등 다양한 업태를 통합시키고 특색 민족복장 입고 유원지 투어, 200인 고쟁 합주, 취미 무예겨루기 체험, 자가운전 등 일련의 활동을 개최해 관람하고 감상하고 즐기고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몰입식 가을 문화관광 성연을 조성했다.
이와 동시에 길림륙정산문화관광유한회사는 ‘두 명절’기간 혜민입장권 정책을 내놓고 관광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여 대중이 륙정산의 아름다운 가을경치를 만긱할 수 있게 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이번 활동은 10월 7일까지 이어지게 된다.
형옥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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