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우리 주에서는 주택건설분야 민생중점사업 소식공개회를 소집하고 전 주 ‘기존주택 엘레베터 추가설치’, 열공급 질·능률 제고, 물업봉사 질 제고 등 3가지 민생실사의 진척과 단계적 성과를 통보하고 관련 혜민정책을 해독했다. 부주장 두경국이 소식공개회에 참석해 연설했다.
두경국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기존주택 엘레베터 추가설치 사업은 로약자, 환자, 장애인 등 군체의 출행 편리와 직접적으로 관계되고 군중들의 기대가 아주 높은 민생대상이기에 군중 자원, 대다수 주민에게 유리한 원칙을 견지해야 한다. 현(시) 소속지 책임을 확고히 다지고 난관돌파 명세서를 작성하며 정책 선전, 강연을 잘하고 이웃모순을 중재하며 공사 질과 안전을 보장하고 조건에 부합되고 군중의 의지가 통일된 단원에 대해서는 설치 가능한 것은 모두 설치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열공급 문제에 관해 우리 주에서는 ‘열공급 질 제고 난관돌파 3년 목표’에 좇아 단계적으로 전역 열공급 표준 제고, 승격을 추진한다. 2026년─2027년 열공급철에 연길시 주요 도시구역 주택의 침실, 거실 실온은 기본적으로 섭씨 22도에 도달하고 2027년─2028년 열공급철에 열길시외 현(시) 건설구역 집중열공급 주택의 실온이 기본적으로 22도에 도달하게 한다. 2028년─2029년 열공급철에 전 주 도시 건설구역 집중열공급 주택의 실온이 안정적으로 22도에 도달하고 전역 열공급시스템이 균형적으로 평온하게 운행되게 한다. 물업봉사 질·능률 제고 면에서 공공수익관리, 주택수리자금 감독관리, 로후 엘레베터 갱신 등 중점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정돈한다. 우리 주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해빛 도급제’ 물업치리모식을 혁신, 보급하고 ‘전 주 지혜물업 감독관리 플래트홈’을 건설해야 한다. 물업봉사, 공공수익 전 과정이 공개되고 투명하도록 추동하고 갈등이 현지에서 해소되도록 인도해야 한다. 세가지 민생실사를 장기적인 중점임무로 간주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발전및개혁, 재정, 주택건설, 전력공급, 열공급 기업 등 단위에서는 협동하여 힘을 기울이고 단점을 보완하며 난제를 타파해야 한다. 대중 거주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을 있는 힘을 다해 제고해야 한다.
남광필 기자 견습기자 리려연 최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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