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외무장관 “로씨야는 이란의 미래에 대해 우려”
[울라지보스또크 2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손평] 로씨야 외무장관 라브로프가 9일 “로씨야측은 이란 정세를 둘러싼 오만의 중재를 환영하며 이란문제는 마땅히 평화적으로 해결되여야 한다.”고 밝혔다.
로씨야 외무부 웹사이트에 게재된 소식에 따르면 라브로프는 당일 발다이 국제변론클럽 중동문제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란문제를 팔레스티나문제를 다루듯이 무력으로 상대를 ‘소멸’시켜려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잘못된 생각은 문제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 뿐 어느 국가에도 안전을 가져다주지 못한다. 로씨야측은 이란의 정세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이란의 미래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라브로프는 8일 오만 외무장관 바드르와 전화통화를 갖고 “로씨야측은 이란문제가 반드시 평화적으로 해결되여야 한다고 보며 오만의 중재 노력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란과 미국은 6일 오만 수도 마스까트에서 핵문제에 관한 간접협상을 개최했다. 량측은 향후 협상을 계속하기로 했으나 ‘전쟁 경보’는 여전히 해제되지 않았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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