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소식: 최근년간 연변주에서는 ‘나라를 다스리려면 변강을 다스려야 한다’라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을 깊이 관철, 시달하여 흥변부민, 변강 안정 및 공고화 정치 임무를 단호히 짊어지고 ‘천리 변강에 나붓기는 당기’ 당건설 브랜드를 인솔로 기층 당건설 ‘10가지 승격 행동’을 통해 조직 자원의 힘을 변경 일선에 집중시켜 당의 정치우세, 조직우세를 변경촌 고품질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전환시켰다.
◆보루 단단히 구축하여 변경 진흥의 조직 기반 다져
연변주에서는 정치인솔을 강화하는 것을 시종 가장 중요한 위치에 두고 제반 사업이 정확한 방향을 따라 추진되도록 보장했다. ‘변경촌 건설 3년 행동 방안’, ‘흥변부민, 변강 안정 및 공고화에 대한 결정’을 제정, 실행함과 아울러 변경촌 ‘15차 5개년’ 계획을 편성하여 체계적인 정책시스템을 형성했다. 동시에 주, 현, 향, 촌 ‘4급 서기’ 공동관리 기제를 구축하고 흥변부민촉진국을 설립했으며 변경 기층 당건설 전문 사업소조를 결성해 여러 부문의 협력을 총괄하여 일괄적으로 시달하는 책임사슬을 구축함으로써 변경진흥에 견고한 조직적 보장을 마련했다.
◆대오건설을 강화해 향촌발전의 활기 불러일으켜
향촌진흥에서 관건은 인재에 있다. 우리 주에서는 ‘내부 선발, 외부 영입, 촌 련동 양성’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근 100명의 변경촌 당조직 서기 후비 력량을 비축했다. 이 젊은 대오의 평균나이는 36.4세에 불과하며 모두 전문대학 이상 학력을 소지하여 향촌발전에 젊은 피와 활력을 주입했다.
타당한 선발, 임용을 통해 간부대오를 기층에 파견하여 인솔을 강화했다. 연변주는 성, 주, 현 3급 련동을 통해 모든 변경촌에 촌주재사업공작대를 파견하고 성, 주 직속 부문의 전문기술인재 152명을 기층에 파견하여 봉사를 제공했다. 길림성인민검찰원에서 파견된 룡정시 삼합진 북흥촌 제1서기 장신우는 그중의 전형이다. 그는 여러 부문과의 협력을 통해 촌부의 유휴 건물을 전자상거래창업기지로 개조하고 촌민들의 생방송 판매를 지도했으며 전 성 첫번째 변경촌대학생창업시범기지 건설을 주도했다. 또한 농가뜨락의 잠재력을 발굴하여 ‘미니 남새밭’, ‘미니 공방’을 만들고 좁쌀, 고추장 등 농특산물 홍보대사를 자처하여 ‘제1서기 생방송실’이 마을사람들의 ‘클라우드 장터’로 되게 했다.
인재영입을 강화하여 변경 발전에 새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연변주에서는 ‘편제는 주에 두고 촌에서 근무하는’ 모식을 실시하여 ‘인재 흥변 근무지’에 107명을 초빙했으며 ‘주문식’ 농업과학 관련 학과 맞춤 양성을 시행하고 모든 변경촌에 한명의 향촌진흥 전문사업일군과 두명의 변강 안정 및 공고화 전문사업일군을 파견했다. 서부계획 ‘위국수변’ 대상에 힘입어 변경촌에서 자원봉사자 798명을 모집하고 다양한 류형의 인재 2483명을 영입했다. 이와 동시에 외지에서 촌민들이 촌에 돌아오게 하고 변경 주민 보조, 인구 생육 보조, 신생아 양육 보조 등을 증가하여 인재를 남기고 영입하는 능력을 일층 강화함으로써 변경촌이 인재 집결의 열토로 되게 했다.
◆산업부민으로 향촌진흥의 참신한 화폭 그려내
산업발전은 향촌진흥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우리 주에서는 년간 9500만원의 변경촌 산업발전 부축자금을 통일적으로 잘 사용하고 성, 주, 현 3급 도급, 부축자원을 통합했으며 변경촌에 촌 집체경제를 발전, 장대시킬 수 있는 부축 대상을 우선적으로 배치하여 우세 자원과 대상이 변경촌에 집중되도록 유도했다.
최근 훈춘시 삼가자만족향 동강자촌의 변화가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날, 이곳은 집체경제 기반이 취약하고 촌민들이 각자도생했으며 수확은 날씨의 영향을 받고 판로는 운에 맡기는 상황이였다. 촌당지부 서기 관리화는 당소조를 이끌고 농가자원을 통합하고 재배구조를 조정한 동시에 ‘전체 촌민 투자유치’ 모식을 가동하여 춘염재배농장, 천순백왕옥수수가공공장 등 기업을 유치하고 화서삼업 남새재배, 초월봉제 수출무역, 효우폴리스테린판(苯板) 건축재료 가공 등 대상을 착지시켰다.
한편 우리 주는 자원우세에 립각해 목축업, 인삼 등 특색 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 G331 관광 대통로 건설에 힘입어 농업과 관광의 심층적인 융합을 추동하여 변경촌의 자원우세를 경제우세로 전환하고 촌 집체경제를 꾸준히 장대시킴으로써 공동부유의 기반을 다졌다.
◆격자화 치리로 기층 봉사의 관리 효과 승격
변경치리는 국가치리의 중요한 구성 부분이다. 연변주는 격자화 치리체계를 보완하는 것을 향촌치리 효과를 승격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간주하고 전 주 변경 일선에서 242개 기초 격자를 과학적으로 구획한 동시에 189개 격자 당소조를 설립하여 ‘향촌 당위-촌당지부-격자 당소조-당원 련계호’ 4급 조직 구도를 형성했다.
촌주재 보조경찰, 자원봉사자 등 1356명을 격자에 편입시켜 1만 5000여명의 농가에 대한 련계, 봉사, 도급관리를 담당하게 하고 정책 선전, 모순 조정 등 사업을 상시적으로 펼쳤다. 117개의 당원자원봉사팀을 구성하고 ‘민생 실사 목록’제를 실시했으며 년평균 10건 이상의 실질적인 일을 처리해주어 변강 주민의 획득감, 행복감과 안전감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켰다. 그리고 ‘10가구 련합 방비, 이웃 상호지원, 공동치리’ 등 기제를 통해 향촌치리가 전통적인 단방향 관리에서 당조직 지도하의 다원 협동, 민주적 참여로 전환되도록 추동했다.
‘함께 노래하고 춤추고 식사하고 명절을 보내는’ 활동을 800여차례 펼쳐 여러 민족 대중의 래왕, 교류, 융화를 촉진하여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사업이 변경 일선에서 세밀하게 시달되도록 추동함으로써 민족단결의 꽃이 천리 변강에서 끊임없이 피여나게 했다.
◆련합건설, 공동건설을 통해 변강 안정, 공고화의 강대한 합력 응집
변경촌의 자원우세가 다양하고 발전토대가 각이한 상황에 비추어 연변주는 조직적인 융합으로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새로운 경로를 적극 탐색했다. ‘규모가 큰 촌에서 작은 촌을 이끌고 실력이 강한 촌에서 약한 촌을 이끄는’ 사로에 따라 32개 변경촌 당건설 련석회의, 5개 련합 당총지부를 구성하고 ‘고정된 장소, 명확한 책임, 의사 규칙, 활동 계획과 경비 보장 등 5가지 구비’ 기준에 따라 실체화 운행을 추동함으로써 자원공유, 협력발전을 실현했다.
도급, 부축 모식을 혁신하고 ‘제1서기 봉사팀’를 구성하여 324차례의 지역과 부문을 뛰여넘는 봉사를 펼치고 발전 관련 난제 186건을 해결했다. 경찰과 지역 련합 혁신, 건설을 심화하고 변경 관리통제 4급 련동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29명의 간부, 경찰을 현, 향 지도소조에 편입시키고 98명의 경찰, 장병을 촌 ‘두 위원회’에서 겸직시켰다. 경계비, 경계 하천, 렬사기념비 등 고유자원을 리용해 34차례의‘경찰과 주민 한마음으로 변강 령토 수호’ 등 활동을 전개하고 2000여명의 대중을 활동에 참가시켜 전민이 변강을 고수하는 철통 방어선을 든든히 했다.
오늘날 연변 대지에서 조직력이 강하고 산업이 번창하며 변방이 공고하고 변방이 아름다우며 변민이 부유한 장려한 화폭이 서서히 펼쳐지고 있다. 연변주에서는 ‘천리 변강에 나붓기는 당기’ 브랜드 건설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기층 전투 보루를 든든히 하며 변경 일선에 발전 활기, 단결의 동력과 안전의 합력을 집중시켜 당건설로 흥변부민, 변강 안정 및 공고화를 인솔하는 시대의 새 화폭을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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