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에서 소식공개회의를 열고 ‘14.5’기간 우리 나라 장애인사업 발전 정황에 대해 소개했다.
중국장애인련합회 당조 서기이며 리사장인 주장규는 당면 우리 나라 최신 과학기술 혁신성과가 장애인 재활 등 령역에서 모두 비교적 좋은 응용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례를 들어 뇌─기계 련결기술의 가장 중요한 응용정경이 바로 의료재활이며 이는 광범한 장애인에게 혜택을 줄 것이다.
장애인사업 고품질 발전 촉진에서 과학기술 혁신이 관건 요소이다. 2024년 당중앙, 국무원은 장애인돕기 과학기술 혁신을 과학기술강국 건설의 총체적 포치에 넣었다. 2024년 ‘정부사업보고’에서는 “건강, 양로, 장애인돕기 등 민생 과학기술 연구개발 응용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과학기술이 장애인들에게 복을 더 갖다주도록 하기 위해 우리 나라에서는 장애인돕기 력량을 지속 장대시켰다. ‘14.5’기간 중국장애인련합회는 대학교, 과학연구소와 첨단기술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했다. 현재 북경대학, 청화대학, 중국과학기술대학 등 대학교 및 화웨이, 과대신비 등 첨단기술기업과 전략적 협력협의를 체결하고 장애인돕기 과학기술 연구개발, 성과 전환 및 인재양성 등 사업을 공동으로 펼치고 있다.
“우리는 또 북경 해정구, 상해 포동신구, 심수, 항주, 소주, 청도, 무한, 장사, 서안, 성도 총 10개 지방 정부와 전략적 협력협의를 체결하고 과학기술 장애인돕기 중점련계지구를 확정하고 장애인돕기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발전을 협력 추진하고 있다.” 주장규가 하는 말이다.
근년에 우리 나라 장애인돕기 과학기술 연구개발과 응용도 부단히 증강되고 있다. ‘14.5’기간 중국장애인련합회는 적극적으로 ‘건강과 인구 고령화에 대한 과학기술의 주동 대응’, ‘생육건강 및 부녀아동 건강보장’ 등 중점 과학기술 특별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시각장애인 군체, 장애청소년 등 부동한 장애군체의 수요를 국가 중점 특별프로젝트에 넣도록 추동했다. 동시에 프로젝트 성과 운용을 적극 추동하고 ‘장애인과 능력상실 및 반능력상실 로인 재활보조기구 평가 및 적용 시스템 연구와 응용시범’ 프로젝트를 전면 보급했다. 현재 관련 성과는 이미 10여개 성, 40여개 지구에서 전환 락착되였다.
향후 중국장애인련합회는 장애인 수요 장악과 과학기술 응용 혁신 추동의 두가지 면을 중점으로 내밀 계획이다. ‘15.5’시기에는 국가 과학기술 혁신 전략적 포치하에 과학기술 장애인돕기를 힘껏 추동하고 사업 기제와 체계를 더한층 건전히 하며 ‘정산학연용’의 협력플랫폼을 구축하고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의 장애인령역 응용을 추동하고 장애인돕기 새로운 기술, 새로운 업태의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주장규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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