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6번째 ‘중국인민경찰절’을 경축하기 위해 연변변경관리지대와 주문학예술계련합회는 ‘경찰과 문예일군 마음 모아 예술로 변경을 윤택하게’를 주제로 연변변경관리지대에서 문예공연을 진행했다.
소개에 따르면 주문학예술계련합회와 연변변경관리지대에서 주최하고 주문예자원봉사자협회에서 주관한 이날 활동은 문예의 형식으로 새시대 인민경찰의 충성심과 헌신정신을 보여주고 경찰과 군중들이 손잡고 변강의 평안을 수호하는 돈독한 정을 노래하며 문화로 경찰을 육성하고 문화혜경, 문화강경의 새로운 장을 공동으로 써내려가는 데 취지를 두고 펼쳐졌다.
이날 현장에서 연변변경관리지대와 주문학예술계련합회는 <연변변경관리지대와 주문학예술계련합회 공동건설 협의>를 체결했다. 이는 쌍방이 장기적이고 안정적이며 전면적인 문화 공동건설의 협력관계를 구축했음을 의미한다. 이어 주문예지원봉사자협회에서 연변변경관리지대에 ‘연변주 문예지원봉사자협회 단체회원’ 간판을 수여하고 주문학예술계련합회에서 연변변경관리지대에서 조직한 ‘문예소분대’에 새시대 ‘붉은 진달래’ 문예지원봉사소분대 기발을 수여했다. 경찰 근무지에 뿌리를 내린 ‘붉은 진달래’ 문예지원봉사소분대는 경찰과 군중을 련결하고 일선을 위해 봉사하는 중요한 뉴대역할을 하게 된다. 이 밖에 주문학예술계련합회는 연변변경관리지대에 연변서예가협회 예술가가 알심 들여 창작한 서예작품을 선물, 변경을 지키는 경찰들에게 가장 숭고한 명절의 축복을 전했다.
이날 문예공연에서는 문예지원봉사자들이 준비한 독창, 무용, 악기공연과 이민관리경찰들이 준비한 시랑송 등 다양한 종목들이 이어졌다. 아름다운 춤사위와 신명 나는 노래는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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