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나토를 ‘미지의 령역’으로 끌고 가”

2026-01-12 09:24:07

화란매체 전망


[헤그 1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소해군] 화란의 주류매체인 《인민보》가 최근 해당 사이트에 분석기사를 게재하여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를 미지의 령역으로 끌고 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사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트럼프는 그린란드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곳은 미국의 확고한 동맹국인 단마르크의 자치령이다. 그의 행위는 단지 국제질서를 붕괴시킨다는 선을 넘어섰고 최근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랍치’한 행동은 이를 더욱 립증했다. 트럼프의 일련의 행위는 미국의 동맹체계를 더욱 붕괴시켰고 그의 론리는 동맹국들을 놀라게 했으며 그들로 하여금 진퇴량난의 궁지에 빠지게 만들었다. 필경 트럼프의 한마디 한마디 말과 그의 모든 반응 및 모든 결정은 유럽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의 끊임없는 협박은 단마르크 총리 메테 프레데릭센을 도저히 참을 수 없게 만들었다. 그녀는 미국 정부를 맹비난하면서 “미국이 강제로 그린란드를 빼앗으려 한다면 나토가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 발언은 그럴만한 리유가 있다. 나토의 성원국들은 일부 특정된 가치관을 수호하고 외부의 침략에 저항할 것을 공언하지만 동맹 내부에서 동맹국의 령토를 강탈하는 행위는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 현재 일부 책임감 있는 매체들도 상술한 상황의 발생 가능성에 대해 론의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트럼프가 어느 정도와 어떤 속도로 나토를 침식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보여준다. 트럼프가 집권한 후 모든 것이 예측 불가능해졌고 현재 나토는 ‘미지의 령역’으로 나아가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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