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1월 11일발 신화통신] 이란 이슬람공화국 TV방송국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당일 이란 군측이 국가리익을 수호하고 전략적 기반시설과 공공재산을 보호할 것이라고 밝히며 이란인민에게 단결하여 적의 음모를 좌절시킬 것을 촉구했다.
이란 군측은 한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스라엘과 ‘적대 테로조직’들이 음모 획책을 통해 도시의 질서와 평화를 파괴하고 국가의 공공안전을 파괴하려 한다. 그들은 이란인민을 지지한다는 명의로 또 다른 반란을 선동하려 시도하고 있다. 이란인민은 경계를 낮추지 말고 단결하여 적의 음모를 좌절시켜야 한다.
성명은 최고지도자의 지휘하에 이란 군대는 기타 무장력량과 함께 적의 행동을 감시하고 국가리익을 확고히 수호하며 전략적 기반시설과 공공재산을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파르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 알리 라리지니는 “이스라엘이 마땅히 이란의 현재 사태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우리는 전쟁중이며 평화도 휴전도 없다.”고 표했다.
같은 날, 테헤란 부근의 바할레스탄시 행정장관은 이란 타스님통신사에 “해당 도시에서 이미 공공질서를 파괴한 자와 소란 주동자 100여명이 체포되였는데 이들은 총기와 랭병기를 사용하여 민중과 안전부대를 습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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