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주농업농촌국 종자관리소에서는 농업 행정집법부문과 련합으로 종자 입고, 포장 시기를 다잡아 겨울철 농작물종자 생산기업 입고 품질 전문추출검사를 펼쳐 종자 공급 안전을 보장했다.
생산, 경영 자질 조사 과정에서 집법일군들은 관할구내 주요 농작물종자 생산기업을 전면적으로 조사하고 영업허가증의 유효성, 생산가공 설비와 전문기술일군 배치 상황 및 품종 심의, 등록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검증했다. 조사를 거쳐 기업들이 모두 생산경영 자질 요구에 부합되고 종자 포장 상표부착이 규범적이며 생산경영 질서가 전반적으로 량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동시에 안전생산 조사를 전개하고 생산작업장 안전관리제도 시달 상황과 소방시설의 완전성, 전기사용 조작의 규범성 등 중요한 부분에 모를 박고 전방위적인 조사를 펼쳐 기업에서 안전생산 주체 책임을 시달하도록 했다. 이번 조사에서 중대한 안전우환이 한건도 발견되지 않았다.
한편 견본 추출검사에서는 ‘농작물종자 품질 감독, 추출검사 관리 방법’, ‘농작물종자 검사 규정’ 등 국가 기준에 좇아 기업에서 입고한 종자에 대한 추출검사를 전면적으로 시달했다. 추출검사 과정에서 품종명칭 기록, 생산 차수 등 중요한 정보 기록을 규범화하여 견본품의 진실성을 보장하고 추적이 가능하게 했다. 이번에 11가지 품종을 추출, 검사했는데 그중 콩 품종 10개, 옥수수 품종 1개가 포함된다.
우택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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