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꾸바에 ‘협정 체결’ 위협
[워싱톤 1월 11일발 신화통신 기자 서검매 황강] 11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재차 꾸바에 압력을 가하며 꾸바가 되도록 빨리 ‘협정을 체결하지 않을 경우’ 꾸바로 류입되는 ‘석유와 자금이 전무한’ 국면에 부딪칠 것이라고 위협했다. 트럼프는 꾸바가 “너무 늦기 전에 협정을 체결해야 한다.”고 위협했으나 게시글에서 꾸바에 어떤 협정을 체결할 것을 요구하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
3일, 미국은 베네수엘라에 대규모 군사작전을 전개해 베네수엘라 대통령 마두로와 그의 안해를 강제로 련행했다. 트럼프는 이어서 꾸바가 미국의 다음 목표로 될 수 있음을 암시했다며 베네수엘라가 제공하는 석유가 없다면 꾸바는 ‘버티기 어려울 것’이라며 위협을 가했다.
4일, 꾸바 국가주석 디아스카넬은 베네수엘라에 가한 미국의 범죄적 습격에서 꾸바 공민 32명이 희생됐다고 밝혔다. 6일, 꾸바 외무장관 로드리게스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국가의 투쟁 력사에 충성하는 꾸바인민은 제국주의 침략을 막아내고 조국을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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