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의 상업왕래 국가에 25% 관세 추가 징수할 것”

2026-01-15 09:31:35

트럼프 소셜미디어서 표시


[뉴욕 1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류아남 시춘]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12일 오후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이란과 상업적으로 거래하는 모든 국가들이 미국과 상업거래시 25%의 관세를 추가 징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이는 최종 결정이며 즉시 발효한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소셜미디어에서 이에 관련한 구체적인 설명은 별도로 하지 않았다. 기자가 원고를 발송할 때까지 백악관은 이에 대해 공식문서를 발표하지 않았다. 미국이 이란에 대해 장기간 엄격한 제재를 가해왔기에 량국은 상업적 교류나 공식적인 외교관계가 전혀 없어 미국은 관세 수단을 통해 이란에 직접적으로 효과적인 압력을 가할 수 없는 상황이다.

당일 이른 시간, 백악관 보도대변인 레빗은 “현재 이란정세에 직면해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적 방안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지만 만약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망설임 없이 미군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여러 미국의 매체는 트럼프가 최근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 방안에 대한 보고를 이미 청취했다고 보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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