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18시까지 주 16기 인대 5차 회의는 대표들이 제출한 건의, 비판, 의견을 도합 91건 접수했다.
이 91건의 건의, 비판, 의견은 각기 연길시대표단이 26건, 훈춘시대표단이 9건, 도문시대표단이 6건, 돈화시대표단이 14건, 룡정시대표단이 11건, 화룡시대표단이 7건, 왕청현대표단이 9건, 안도현대표단이 7건, 해방군대표단이 2건을 제출했다.
대표들이 제출한 건의의 내용을 보면 주로 다음과 같은 몇가지 면이 구현되였다. 첫째, 대표들은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전 주 중심사업을 둘러싸고 건언 헌책했는데 관련 건의는 중점산업 발전, 개발개방 등 핵심 분야를 포괄했다. 둘째, 보편적으로 경제발전에 관심을 돌렸는데 전 주 경제 고품질 발전 추동에 관한 건의가 30건으로 총건의의 33%를 차지했다. 셋째, 사회 사업의 진보를 중시했는데 교육, 의료, 문화 등 분야에 관한 건의가 22건으로 총건의의 24.2%를 차지했다. 넷째, 도시농촌발전에 중시를 돌렸는데 도시농촌건설, 환경보호에 관한 건의가 12건으로 총건의의 13.2%를 차지했다. 다섯째, 민생 보장에 초점을 두었는데 사회보장체계 보완, 민생복지 증진에 관한 건의가 10건으로 총건의의 11%를 차지했다. 여섯째, ‘3농’ 사업을 념두에 두었는데 향촌진흥 촉진에 관한 건의가 9건으로 총건의의 9.9%를 차지했다. 이외 대표들은 전역관광발전에도 관심을 돌렸는데 이에 관한 건의가 7건으로 총건의의 7.7%를 차지했다.
<중화인민공화국 지방 각급 인민대표대회와 지방 각급 인민정부 조직법>의 관련 규정에 따라 대표들의 이 91건의 건의, 비판, 의견은 회의가 끝난 후 주인대 상무위원회 대표사업위원회에서 일층 선별, 정리하여 관련 기관과 조직에 맡겨 처리하게 함과 아울러 책임지고 대표들에게 회답을 주게 된다.
전해연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