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난해 4.4분기 가계부채 연체률 상승
[뉴욕 2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류아남] 미국 뉴욕 련방비축은행의 10일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미국 가계부채의 연체률이 4.8%로 전 분기의 4.5%보다 높았다.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미국의 총가계부채는 주기 대비 1910억딸라 증가한 18조 7800억딸라에 달했다. 그중 주택담보대출과 학자금대출의 초기 연체률이 증가했으며 신용카드부채, 주택담보대출, 학자금대출이 심각한 연체에 진입한 비률도 상승했다.
뉴욕 련방비축은행 경제연구고문 윌버트 판더클라우는 비록 주택담보대출의 전체적 연체률이 력사에서 정상수준에 근접했으나 분포가 극히 불균형하며 연체률 악화는 주로 저소득 지역에서 발생한다고 분석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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