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미국 대통령 특사와 이란정세 론의
[워싱톤 2월 10일발 신화통신] 매국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가 10일 저녁 백악관에서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특사 위트코프 및 사위 쿠슈너와 회담을 가지고 이란정세에 대해 론의했다.
보도에 따르면 위트코프와 쿠슈너는 네타냐후에게 미국과 이란이 6일 오만 수도 마스까트에서 간접협상을 개최한 상황을 통보했다.
네타냐후는 10일 이른 시간 미국에 도착했으며 11일 트럼프와 회담을 가질 계획이다. 10일, 이스라엘 총리판공실은 네타냐후가 이번 방문에서 트럼프와 일련의 문제를 론의하게 되며 그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것은 이란과의 협상이라고 밝혔다.
이란과 미국은 6일 오만 수도 마스까트에서 핵문제에 관한 간접협상을 개최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이란과의 협상이 실패할 경우 군사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두번째 항공모함 타격군을 중동으로 파견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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