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가족력 있는 사람 40세 후 장내시경 적어도 두번 받아야”
무증상이 장건강의 ‘안전신호’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초기 장종양은 종종 뚜렷한 불편함이 없지만 증상이 나타나면 대부분 중기 및 말기 진행된 경우가 많다.
상해시동방병원 부원장이며 소화기내과소화내시경쎈터 주임인 서미동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기 장종양은 증상이 없으며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대부분 말기로 진행된 상태이다. 가족력, 그릇된 식습관이 있는 사람은 40세 이후에 꼭 장내시경검사를 받고 50세 이후에는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장내시경검사를 한번쯤 받아야 한다.
50세가 되면 대장암 발병률이 높으며 무증상인 사람도 건강검진을 받을 때 대장암을 발견할 수 있다. 장내시경검사시 발견한 조기 대장암의 경우 종양이 점막하층을 아직 침범하지 않은 상태여서 큰 수술이 필요하지 않으며 장내시경하에 종양을 분리해 치료할 수 있다. 그러므로 반드시 자신의 건강에 주의를 돌리고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으며 특히 위장내시경검사를 받아야 한다.
건강시보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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