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 운남성 홍하하니족이족자치주 미륵시 유자촌서 전통씨름대회 열려

최근 운남성 홍하하니족이족자치주 미륵시 서일진 유자촌에서 전통씨름대회가 열려 농후한 민족풍습을 선보였다. 뜨거운 열기로 차넘친 행사현장은 걸음을 멈추고 서서 박진감 넘치는 씨름대회를 구경하는 사람들의 환호성이 끊이지 않았다. 경기 시작에 앞서 마을주민들은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민속공연을 선보여 분위기를 한층 달구었다. 신화넷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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