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제기한 답변 지나친 것이 아니다”

2026-05-13 09:30:34

이란 외무부 대변인 지적


[테헤란 5월 11일발 신화통신] 이란매체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가이가 이란이 미국에 제기한 답변은 ‘지나친 것’이 아니며 미국은 여전히 ‘불합리한 요구’를 고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바가이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자리에서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한 후 이란의 답변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판단했다면서 이란은 결코 미국측에 추가적인 양보나 특별한 요구를 제기하지 않았으며 단지 자국의 합리한 권리만 요구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란의 답변이 호르무즈해협의 안전한 통행을 실현하는 것을 토대로 하고 있는데 이러한 요구는 결코 “지나친 것이 아니다.”고 지적했으며 지역 전체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것처럼 중요한 문제가 과연 무책임한 요구인가고 반문했다. 그는 또 이란이 제기한 것은 합리적이고 책임감이 있는 요구이며 동시에 이는 진정성이 있는 건의임을 강조하면서 답변은 지역의 복지, 안정과 안전을 촉진하기 위한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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