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주재 로씨야 대사 “로─일 관계 ‘빙하기’ 진입”
[울라지보스또크 5월 11일발 신화통신 기자 손평] 11일, 리아노보스티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주재 로씨야 대사 니콜라이 노즈드레예프가 로씨야─일본 관계가 이미 ‘빙하기’에 들어섰으며 량국관계가 2차세계대전 이후 전례 없는 퇴보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노즈드레예프는 로씨야─일본 관계가 이런 상황이 나타난 것은 일본이 대 로씨야 제재를 지지하고 서방국가들의 반로씨야 로선을 따르고 있기 때문이며 일본측 정책으로 인해 량국관계의 성과가 물거품이 되였다고 말했다.
2022년, 일본 정부가 우크라이나문제를 리유로 로씨야측에 제재를 가함에 따라 로씨야─일본 평화조약을 둘러싼 협상은 중단된 상태이다. 남꾸릴렬도(일본명 북방4도)의 귀속문제를 둘러싼 분쟁으로 인해 로씨야와 일본은 2차세계대전 이후 지금까지 평화조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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