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문화 발양, 공업유산 보호, 공업관광 발전시켜야

2026-06-01 09:11:07

[북경 5월 29일발 신화통신 기자 서장] 5월 29일, 문화및관광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최근 문화및관광부, 중앙선전부, 공업및정보화부 등 7개 부문 판공청(판공실)은 공업문화를 발양하고 공업유산을 보호하며 공업관광을 발전시키는 것을 둘러싸고 통지를 발부했다.

통지는 공업유산 자원 조사를 강화하고 공업유산 보호 수준을 향상시키며 공업문화 가치를 발굴하고 해석하며 공업관광 제품 공급을 풍부히 하고 공업관광 봉사의 질을 향상시키며 연구학습 교양 기능을 발휘하고 선전 및 보급을 강화하며 공업관광 안전 방어선을 구축하는 등 8개 분야의 임무를 포치했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명확히 했다. 보호를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고 합리적으로 리용하며 최소한의 개입을 통해 공업유산의 체계적 보호를 추동해야 한다. 공업유산 보호 지침의 제정을 촉진하고 효과적인 보호 조치를 취하여 공업유산의 구도, 구조, 양식 및 풍모 특징을 유지하며 핵심 유물이 파괴되지 않도록 확보해야 한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문화적 내포와 류행성을 겸비한 공업문화 창의제품을 개발하는 것을 지원하고 국산 트렌드 제품, 류행 신품, 소비 명품을 구축해야 한다. 공업관광 장소에서 주제 상업, 몰입형 체험, 특색장터 등 업태를 발전시키도록 지원하고 ‘공업관광+’ 소비 씨나리오를 형성해야 한다. 또한 공업기업들이 공업관광을 통해 제품 선전을 강화하고 제품 판매를 확대시키며 기업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것을 격려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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