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방지, 태풍대비에 직면해 여러 성에서 적극적인 조치 취해 대응

2026-08-10 09:07:45

[북경 8월 5일발 신화통신] 강우와 상류에서 내려오는 물의 영향으로 흑룡강, 내몽골, 중경, 섬서 등 지역은 강우와 수위 상황의 변화를 긴밀히 주시하고 하류의 홍수 방지, 산홍수 방지 등 사업을 잘 수행하며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홍수에 적극 대비함으로써 인민대중의 생명, 재산 안전을 보장하고 있다.

큰 홍수와 강한 태풍을 막는 데 립각하여 각 지역은 사전에 준비하여 재해가 발생하기 전에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여러갈래 하천의 홍수과정에 직면해 흑룡강 각 지역은 감시측정, 조기경보와 제방순찰을 더 빈번히 진행하고 저지대, 제방관통 건축물, 연강 갑문과 배수구 등 관건부위를 중점적으로 조사, 처리하며 응급구조용 장비, 이동 대피용 차량, 배수뽐프차량, 비닐포대 등 물자와 장비들을 사전에 배치했다. 동강시에서 송화강, 흑룡강 두 강의 홍수정점이 련속으로 통과할 때 연강 제방구간 순찰인원들은 주야로 륜번을 서며 취약한 부위에 대해 구간별로 순찰 검사했다.

가목사시응급관리국 부국장 류보국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가목사시는 흑룡강 홍수가뭄 재해 방어 결책 지원시스템에 의탁해 강우, 수위 상황을 지속적으로 검측하고 홍수정점의 진행과 제방의 안전형세를 연구 분석하며 수위 상황의 변화에 근거해 연강지역에 조기경보를 발령했고 중점 제방구간에 대해 더 빈번히 순찰했다. 로후 아빠트단지, 강과 린접한 주택과 쉽게 침수되는 구역들을 일일이 점검하고 인원 대피안치 예비방안을 세분화하며 홍수정점에 적극 대응했다. 현재 흑룡강성은 이미 본격 홍수기에 진입하였으므로 송화강 간류의 하류, 흑룡강 간류의 하류 및 여러 중소하류의 홍수기상위험 및 산홍수, 지질재해와 도시 폭우 침수에 대한 방지를 강화해야 한다.

내몽골은 자치구 본급 홍수방지물자창고를 점검하여 물자의 비축이 충분하고 조달이 쉬우며 사용이 가능하도록 보장했다. 흥안맹 응급물자저장창고에는 FRP돌격뽀트, 응급조명차량, 배수뽐프, 디젤유발전기, 모래주머니 등 물자가 충분히 비축되여있다. 흥안맹응급관리국 국장인 소봉교의 소개에 따르면 일전 흥안맹에 내린 여러차례의 집중강우에 대해 응급관리국은 제때에 방수포, 철사망 등 물자를 향진 홍수방지 일선에 배치하여 제방의 보강과 산홍수 비탈면 복구에 사용하도록 했다.

예측에 따르면 8월 서북지역 동부에 비교적 강한 비가 내리고 녕하 하란산동쪽비탈, 남부 산간지역에 단시간 극심한 강우가 발생할 확률이 상승했으며 일부 지역 초기 토양 함수량이 비교적 높은 데다 여름철 외출, 관광성수기, 대상시공 절정기 등 여러 요소가 겹쳐 산홍수 재해방지 형세가 준엄하다. 녕하 각지, 각 부문은 위험우환을 조사, 치리하고 그물식 우환 조사처리를 전개하며 우환을 일일이 기록하고 ‘한개 지역, 한개 대책’ 정돈을 실행했다. 집중강우가 발생할 경우 중점위치에 전문인원을 배치하여 지키게 하고 재해대처 위험 관리통제, 인원 긴급대피 등 관련 조치를 중점적으로 보완하며 위험지역 체류인원을 제때에 대피시킨다.

올해 제13호 태풍 ‘흰돌고래(돌핀)’가 우리 나라 동해로 접근하면서 절강성홍수방지태풍대비가뭄대처지휘부는 5일 18시 해상 태풍대비 응급대응을 가동하고 홍수방지태풍대비 응급예비안과 관련 방어사업 방안에 따라 중점선박 대피, 정박선박 고정, 해상항로 운행 정지, 해양 관련 풍경구 운영 정지, 양식장 및 해상 시공대상 인원 대피 등 제반 해상 태풍대비사업을 질서 있게 잘 수행했다.

정밀하게 대응하고 인력과 기술이 협력하여 힘을 발휘했다.

1일부터 4일까지 장강 상류의 지속적인 집중강우로 인해 장강, 가릉강 중경구간은 올해 홍수기에 진입한 이래 가장 큰 수위증가를 맞이했고 장강 촌탄수문소에서 검측한 수위 상승폭이 루계로 약 7.5메터에 달해 올해 홍수기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홍수정점이 경과하는 기간 중경 해사부문은 사전에 포치하고 엄격히 관리 및 방어했는데 루계로 연 70여척의 정박 선박 당직인원에 대해 추출검사를 진행하고 화상련결을 통해 연 716척의 중점선박에 대해 점검했으며 인력과 기술이 협력하여 관할구역에 위험상황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장했다.

이번 집중강우의 영향으로 인해 국가철도서안국은 관할범위내 중경, 우룸치, 훅호트, 안강, 유림, 포두 등 곳으로 향하는 란주—련운항, 남경—서안, 포두—서안, 서안—안강, 양양—중경, 보계—성도, 양평관—안강 등 로선의 여러편 렬차의 운행을 정지시켰다. 오전 7시 30분 국가철도서안국 안강공무단 파산교턴넬시공구간 교량턴넬검사작업구역 작업장인 곽붕붕은 당직실에 들어서 컴퓨터 스크린에 떠있는 위성사진에 시선을 멈췄다. “비가 빠르게 쫓아오고 있다.” 그는 부단히 접근해오는 붉은색 덩어리를 주시하며 당직일군에게 말했다.

해당 작업구역은 두가지 기술적 방어조치로 홍수방지 안전을 수호하고 있다. 하나는 위성사진을 통해 실시간으로 비구름덩어리의 변화를 추적하고 다른 하나는 홍수방지 정보화 시스템으로 관할내 교량턴넬, 보호설비의 상태를 주밀히 관찰하며 강우량의 변화에 따라 작업국에 대한 인원배치를 조정한다. 현재 국가철도서안국은 ‘기상+수리+철도’ 3자 련동기제를 건립하여 지방 기상, 홍수방지 부문과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공유하고 위성사진, 기상레이다를 통해 24시간 구름덩어리, 강우, 수위를 관측하여 관할구역내 강우상황에 대한 전방위, 전 과정 감시측정을 실시하고 있다.

최저선을 지키고 인민대중의 생명안전을 가장 중요한 위치에 놓았다.

일전 중경은 전 시 범위내에서 공동예방, 공동치리를 통해 기층 위험배제 안전공고 실전능력 백일 난관공략 행동을 가동하여 기층 위험 예방통제 최종단계까지 완전히 련결시키고 기층 재해방지, 재해감소, 재해대처 방어선을 확고하게 쌓아올렸다. 2일 오후부터 중경 충현 대부분 지역에 폭우가 내렸다. 해당 지역은 즉시 응급예비안을 가동하여 제때에 인원을 대피시켰다. 5일 11시까지 충현은 710가구, 1336명을 대피시켰고 제반 응급 위험제거 사업은 질서 있게 진행되고 있다.

내몽골 흥안맹 호르친우익전기 더버스진에서는 한편으로는 기계장비들을 동원해 중점 산홍수 비탈면을 보강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집집마다 방문하여 수재상황을 통계하여 농민과 목축민들이 하루빨리 생산과 생활을 회복하도록 돕고 있다. 호르친우익전기 상무 부기장인 장욱동은 “홍수기에 접어들기 전에 우리 기에서는 각종 홍수방지 위험우환 24곳을 발견했는데 현재 이미 전부 정돈했다. 향후에도 홍수방지 안전 최저선을 견결히 지킬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홍수재해가 발생한 후 흑룡강은 배수, 진흙제거, 도로 보수, 시설 긴급복구, 소독살균을 진행했다. 피해가 비교적 심한 목단강시 녕안시에서 재해구조인원들은 륙속 피해를 입은 마을에 진입하여 훼손된 도로, 교량과 전력공급 시설을 다그쳐 복구하고 있다. 동시에 수재민들에 대한 림시안치, 생활물자와 의료보장을 잘 수행하고 재해로 인한 손실을 하나하나 기록하며 생산, 생활 질서가 신속히 회복되도록 추동하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