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와 응급관리부 중앙 자연재해 구조자금 1.8억원 긴급 선배정
[북경 8월 10일발 신화통신] 10일, 재정부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당일 재정부, 응급관리부에서 1.8억원의 중앙 자연재해 구조자금을 긴급 선배정했다.
최근 제13호 태풍 ‘흰 돌고래(돌핀)’의 영향으로 우리 나라 화동지역의 여러 성에 새로운 한차례 강우가 쏟아져 엄중한 홍수 재해가 발생했다. 한편 서북지역은 강우량이 적어 가뭄이 지속되고 있다.
이번에 두 부문이 긴급 조달한 자금중 1.2억원은 강소, 절강, 안휘, 복건, 강서 5개 성에서 홍수방지 및 태풍 대비의 긴급구조 사업을 지원하는 데 쓰이며 중점적으로 리재민의 수색 구조 및 이전 배치, 위험요소 제거 등 응급 처리, 2차 재해 위험요소 조사 및 정돈, 훼손된 주택 복구 등 사업을 잘 수행해야 한다. 0.6억원은 내몽골, 신강, 신강생산건설병퇀에서 가뭄 대처 및 재해 구조 사업을 수행하는 데 쓰이며 중점적으로 도시 및 농촌 주민들의 용수난을 해결하고 응급 저수, 정수, 급수 설비를 구매, 임대하며 인력을 조직해 도시 및 농촌 주민들의 생활용수를 보장하는 데 쓰인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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