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태풍 ‘흰 돌고래’ 절강성 온주 악청시에 상륙

제13호 태풍 ‘흰 돌고래’(태풍급)의 중심이 9일 절강성 온주 악청시 옹양가두 연안에 두번째로 상륙했다. 태풍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온주시 각지에서는 설비 보수, 도로 장애물 제거 등 긴급구조 작업에 적극 나섰다. 사진은 10일 온주시 영가현 거리에서 일군이 태풍 영향으로 쓰러진 나무를 정리하는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