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보호 ‘15차 5개년’계획” 발부

2026-08-13 09:02:17

[북경 8월 11일발 신화통신 기자 고경] 일전 생태환경부, 자연자원부 등 부문은 련합하여 “생태보호 ‘15차 5개년’계획”을 인쇄 발부했다. 계획에서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2030년에 이르러 생태공간 구도가 지속적으로 최적화되고 생태의 질이 안정적으로 개선되며 생물다양성 상실 추세가 효과적으로 완화되고 량질의 생태상품 공급이 더욱 풍부해지며 생태계 다양성, 안정성, 지속성이 끊임없이 향상되고 생태보호 및 복원감독 제도가 가일층 보완되며 국가생태안전이 효과적으로 보장될 것이다.

이는 기자가 11일 생태환경부에서 알아본 내용이다.

또한 이 계획에서는 ‘15.5’시기의 여러 구체적인 목표를 제기했는데 주로 자연보호지 륙지면적이 륙지 국토면적의 18% 이상을 차지하도록 하고 생태질 지수(EQI)를 86.5까지 향상시키며 수토보존률은 74% 이상, 삼림피복률은 25.8%에 달성시키는 등이 포함된다.

계획에서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생태공간 구도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해야 한다. 생태보호 및 복원감독관리 중점지역은 기본적으로 생태보호 붉은 선, 자연보호구, 중요 생태기능구, 국가 중점 생태기능구, 생물다양성 보호 우선구역, ‘삼북’공정구역 등을 명확히 해야 한다.

생태계 보호 및 복원을 총괄적으로 추진하는 면과 관련해 계획에서는 자연생태계 회복을 시행하고 생태계 복원을 추진하며 도시와 농촌의 생태적 거주환경 질을 향상시키는 3가지 면의 임무를 포치했다. 계획에서는 초원, 삼림, 하천, 호수, 습지 등 보호에 대한 규정을 내리고 원시 사막 보호를 강화하고 빙하, 설산, 동토층에 대한 체계적인 보호를 추진하며 전형적인 해양생태계 보호를 강화하고 해양 매립, 간척 행위에 대해 엄격하게 관리 통제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아울러 계획에서는 도시 록지시스템을 보완하고 공원록지 개방 및 공유를 추동하며 도시 습지생태와 물환경 복원을 강화하고 농촌의 규모가 작고 수량이 적은 수체에 대한 물환경 치리를 강화하며 향촌의 산, 논밭, 하천, 호수, 습지의 원시적 풍모를 보호하고 농촌 록화 및 미화를 깊이있게 실시하며 토종 수목을 우선 선택할 것을 요구했다.

계획에서는 생물다양성 보호를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생태질 감시측정 평가를 강화하며 생태보호 감독집법을 엄격히 하고 생태보호 보장 체계를 건전히 하며 생태문명시범 건설을 깊이있게 추진하는 등 임무를 포치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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