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전국 소수민족 문예공연 곧 개최

2026-08-13 09:02:17

[북경 8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당건휘] 기자가 10일 오후 북경에서 개최된 제7회 전국 소수민족 문예공연 소식공개회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8월 18일부터 9월 23일까지 열리는 문예공연기간 총 48개 우수 공연작품이 북경에서 공연되는데 그 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전국 31개 성, 자치구, 직할시, 신강생산건설병퇀 및 향항, 오문, 대만을 아우른다.

소개에 따르면 국가민족사무위원회, 문화및관광부, 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북경시인민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7회 전국 소수민족 문예공연이 북경에서 곧 개최된다. ‘중화민족 대단결로 중국식 현대화를 전면적으로 추진하자’를 주제로 한 이번 문예공연은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을 긴밀히 둘러싸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창작 선도를 견지하며 중화 문화의 비옥한 토양에 뿌리를 내리고 여러 민족의 문화적 양분을 융합하며 전통적 내포와 현대적 미학을 겸비한 무대예술정품들을 집중적으로 선보이게 된다.

공연에 참가하는 작품들은 북경의 13개 극장에서 륙속 상연될 예정이며 작품당 2~3회씩, 총 114회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에 참가하는 작품들은 류형이 다양하고 여러 예술형식을 아우르며 소재가 다양하고 력사적 깊이와 시대적 정감을 겸비하고 있다. 기층 예술단체의 작품 비률은 32%에 달하고 처음으로 5편의 지역간 련합창작 공연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공익혜민의 지향을 견지하고 저렴한 가격의 입장권 등 문화혜민 정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알아본 데 따르면 이번 문예공연은 전국 여러 지역, 여러 민족의 우수한 문예력량을 집결했는바 새시대 민족문예 성과의 집중적인 구현이다. 여러 주최단위는 높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전력을 다해 이번 문화예술의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여러 민족 인민들이 고락을 함께 하고 영욕을 함께 하며 생사를 함께 하고 운명을 함께 하는 공동체 리념을 수립하도록 인도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여 중화민족 대단결로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는 강력한 합력을 결집시킬 것이라고 표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