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위홍익] 기자가 수리부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황하 최하류에 위치한 국가수문관측소인 리진수문관측소에서 12일 측정한 황하의 실시간 흐름량은 초당 2030립방메터였다. 황하는 1999년 이래 27년 련속 단류현상이 발생하지 않았다.
수리부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수리부 황하수리위원회는 1999년 황하 물량 통일 조정을 가동했다. 27년간 황하 물량 조정은 ‘단류를 확실히 방지한다’는 기초목표에 착안하여 점차적으로 여러 목표를 총괄하는 정밀한 조정으로 승격함으로써 어머니강의 건강한 생명력을 지켜내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되였다.
기자가 알아본 데 따르면 2025년─2026년 황하류역 주요 류입수 집수구역의 총류입량은 489.24억립방메터로 다년간의 평균치보다 7% 많았다. 황하수리위원회는 류역의 여러 성과 골간 저수지 관리 단위들과 련합하여 수리부가 비준한 년간 물량 조정 계획을 엄격히 집행하고 월별 및 물사용 절정기에는 순환적으로 10일 단위로 조정방안을 최적화하며 전 하천의 물사용 과정에 대해 정밀하게 관리 통제함으로써 황하 간류에서 단류나 저류량 조기경보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장했다.
생태보충수와 류역간 수자원 조정 면에서 황하수리위원회는 하천외의 중점적인 지역에 대한 생태보충수를 통합적으로 추진하여 2025년부터 2026년까지 루계로 울란수해에 4.59억립방메터, 황하 하구 삼각주 지역에 2.16억립방메터의 생태보충수를 공급했다.
또한 3.46억립방메터의 황하수를 하북성으로 끌어들이고 남수북조 동선 1기공사 북부연장 응급 급수 공정과 협력하여 련속 5년간 경항대운하 전 구간의 관통에 조력했으며 화북지역의 하천과 호수 생태회복에 안정적인 수자원 공급을 제공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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