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반 다지고 응용 넓혀 인공지능 발전의 새 공간 열어야

2026-08-31 09:28:30

[북경 8월 26일발 신화통신 기자 조이녕 주원] ‘15.5’시기 인공지능산업의 건전하고 질서 있는 발전을 어떻게 추동할 것인가? 26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에서 개최한 소식공개회에서 공업및정보화부 관련 책임자가 사회의 관심에 회답했다.

일전에 열린 2026년 세계로보트대회에서 키 1.35메터의 ‘천공Omni’가 말뚝 우에서 평지를 걷는 듯 안정적인 걸음을 보여주었고 제2회 세계 인간형 로보트 운동회에서 인간형 로보트가 땅에 스치듯 질주하거나 코너를 돌며 관중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공업및정보화부 부부장인 신국빈은 “최근년간 우리 나라 인공지능산업은 활기가 넘치고 빛나는 성과들이 이어지며 경제 성장에 강력한 ‘지능화 동력’을 주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국가급 인공지능 오픈소스 플래트홈에는 이미 1100여만명 사용자가 모였고 국내 인공지능 오픈소스 대모델의 글로벌 다운로드 수는 루계로 연 100억차를 돌파했으며 지능화 연산력 규모는 2185EFLOPS에 달했고 연산력 중추를 둘러싸고 70여갈래의 연산력 대통로가 건설되였다. 인공지능이라는 이 거대한 건축물의 기술기반이 차곡차곡 다져지고 있다.

향후 5년간 어떻게 인공지능이 산업의 전환승격을 구동하는 강한 동력이 되도록 추동할 것인가?

신국빈의 소개에 따르면 ‘15.5’시기에는 응용견인을 견지하여 인공지능의 기술 혁신과 산업 발전을 이끌고 생태건설, 안전치리와 개방협력을 협동적으로 심화하며 ‘인공지능+제조’가 새로운 속도, 새로운 성과를 내고 새로운 차원에 도달하도록 추동할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소식공개회에서 발표한 정보에 따르면 기술 난관공략을 틀어쥐는 동시에 생태 육성을 틀어쥐여야 한다.

기술기반을 확고히 다져야 한다. 첨단 훈련용칩, 다중 양식 연산법 등 관건기술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뇌 류사 지능, 세계모델 등 첨단기술 난관을 공략하며 인간형 로보트,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등 지능단말의 세대교체를 추진하고 지능화 광산기계, 지능화 의료기계 등 제품을 발전시켜야 한다.

발전환경을 최적화해야 한다. 높은 수준의 인공지능 오픈소스 플래트홈을 담체로 일련의 우수한 ‘인공지능+제조’ 오픈소스 대상들을 구축하고 인공지능 기금이 금융 ‘활수’를 끌어들이도록 추동하며 투자강도를 높여야 한다. 급별과 종류를 나누어 기반공성, 동력부여응용, 안전륜리 등 여러 면 표준의 연구제작과 응용을 추동해야 한다.

‘15.5’시기 발전의 새로운 수요를 지향하여 인공지능이 ‘기술돌파’에서 ‘가치창조’로 전환하는 것을 추동하는 관건은 응용 씨나리오의 확장이다.

“인공지능은 이미 연구개발설계, 생산제조, 품질검사, 운영보수 등 전 사슬을 기본적으로 관통하여 산업의 ‘지능화’ 승격을 다그치고 있다.” 신국빈은 실제 환경 훈련을 통해 로보트가 생산제조, 응급구조, 료식봉사 등 씨나리오에서 ‘작업모식’을 가동했다고 소개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우리 나라의 30%를 넘는 규모이상 제조업 기업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고 있고 인공지능은 선두급 지능화 공장 70% 이상의 업무 씨나리오에 침투되였으며 6000개가 넘는 수직분야 모델이 축적되여있다.

업종별로 고가치 씨나리오를 추려내고 ‘업종별 맞춤형 발전도표, 씨나리오별 맞춤형 기록’의 씨나리오 육성 신모식을 모색한다. 응용봉사기업 육성 특별행동을 실시하여 일련의 경량화 되고 원가가 낮으며 배치가 쉬운 업종 해결방안을 내놓는다. ‘15.5’에 립각하여 소식공개회에서 소개한 일련의 조치들은 인공지능이 생산현장에 깊이 스며들도록 추동하고 있다.

기술과 응용은 인공지능이 얼마나 멀리 나아가는지를 결정하고 치리체계 건설은 인공지능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나아가는지를 결정한다.

현재 우리 나라는 이미 근 200개 인공지능 관건 표준을 연구, 제정했고 여러 도시에서 인공지능 륜리심사와 봉사실천을 전개하고 있다.

신국빈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앞으로 인공지능 안전위험 감시측정, 정보공유 및 통보처리를 통해 인공지능제품 안전우환 데이터베이스를 건설하고 지속적으로 심층적 합성검측, 모델 알고리즘 안전보호, 가치 정렬 등 기술의 난관공략을 추진하여 인공지능이 진정으로 인간을 위해 쓰이고 사람에 의해 통제되도록 할 것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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