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28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항] 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28일 발부한‘2025년 우리 나라 위생건강사업 발전 통계공보’에 따르면 2025년 전국 의료위생기구의 진료인수는 연 106.5억명으로 2024년 대비 연 5.1억명 증가했고 주민 인당 기대수명은 79.25세에 달했으며 임산부 사망률은 10만명당 13.4명으로 하락했고 영아 사망률은 3.8‰로 하락했다.
공보에 따르면 우리 나라 위생자원 총량은 꾸준히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5년말 전국 의료위생기구 총수는 110만 8335개이고 전국 위생인원 총수는 1612.1만명이며 위생기술인원은 1345.5만명이고 전문의 및 의료보조인력은 530.6만명이며 등록간호원은 606.2만명이다. 2025년 인구 1000명당 보유한 전문의 및 의료보조인력은 3.78명, 인구 1000명당 보유한 전문의는 3.25명, 인구 1000명당 보유한 등록간호원은 4.32명, 인구 1만명당 보유한 전과의사는 4.91명으로 집계되였다.
공보에서 우리 나라 진료 건당 의료비용 통제가 성과를 거두었음을 보아낼 수 있다. 2025년 병원 진료 건당 평균 입원비용은 9768.9원으로 같은 해 가격 기준으로 2024년 대비 1.0% 감소했고 불변가격 기준으로 1.0% 감소했다. 진료 건당 평균 문진비용은 357.7원으로 같은 해 가격 기준으로 2024년 대비 0.9% 감소했고 불변가격 기준으로 0.9% 감소했다.
2025년 전국 위생 총비용은 9조 3367억 2000만원으로 초보적으로 추산되였다. 그중 정부 위생지출이 25.2%를 차지하고 사회 위생지출이 47.7%를 차지하며 개인 위생지출이 27.1%를 차지했다. 인당 평균 위생 총비용이 6637.9원이였고 위생 총비용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률이 6.7%였다.
이 밖에 2025년말 전국 인구 1000명당 3세 이하 영유아 보육 자리 수는 4.73개에 달했고 보육봉사 현급 피복률은 98.8%에 달했다. 보육봉사기구 총수는 12.6만개, 보육 자리 총수는 665.7만개, 보육업 종사일군은 143.1만명으로 집계되였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