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중국 국제빅데이터산업박람회 개막

2026-08-31 09:28:30

372개 중외기업 참가


[귀양 8월 28일발 신화통신 기자 향정걸 고항] 2026 중국 국제빅데이터산업박람회가 28일 귀주성 귀양시에서 개막되였다. ‘토큰(词元)—데이터요소 가치방출의 새 경로’를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는 업계 교류활동 26차례, 혁신대회 7차례, 전시─산업 융합상업무역활동 31차례를 개최하게 되는데 1.6만여명 귀빈들이 참가 등록을 마쳤고 372개 중외기업이 전시에 참가할 예정이다.

국가데이터국이 주최하고 귀주성인민정부가 주관했으며 광동성이 주빈 성을 맡은 이번 박람회는 ‘15차 5개년’계획 출발의 해에 개최되는 디지털 경제 분야의 중요한 업계 대회이다.

“오늘날 인공지능의 발전은 뚜렷한 데이터구동 특징을 보이고 있다. 우리는 인공지능이 어디까지 발전하든 고품질 데이터집합 건설과 응용을 그에 맞춰 추진해 나가겠다.” 국가데이터국 국장인 류렬굉은 개막식에서 이같이 표했다. 2026년 8월까지 전국에서 건설된 고품질 데이터집합은 12.6만개를 초과했고 데이터 총량은 1815PB를 초과하여 2026년 3월보다 89% 이상 증가했다.

전국 일체화 연산력네트워크 국가 허브, 국가 데이터요소 종합시험구인 귀주는 최근년간 ‘동부의 데이터를 서부에서 연산하는’ 프로젝트를 깊이있게 실시하고 ‘저장과 연산의 일체화, 지능화 연산 우선’의 발전사로를 실천했으며 연산력 공급능력의 지속적인 용량 확장과 질 향상을 추진했다. 2026년 7월말까지 전 성의 건설중이거나 또는 운영에 투입된 중점 데이터쎈터는 50개로 총연산력 규모가 176.57EFLOPS에 달하고 지능화 연산이 차지하는 비률이 98.35%이다.

알아본 데 의하면 이번 박람회의 전문 전시는 연산력기반, 데이터공급, 모델구동, 안전보장, 지능화 체험 5개 주제를 설치하고 주빈 성 전시구, 국제데이터교류 전시구를 배치했으며 국내 첫 중소형 과학기술혁신 주체를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 대모델 장터와 2026 ‘데이터장터’를 설치하여 토큰경제, 연산력 조정, 대모델 혁신, 데이터요소 류통 등 분야의 새로운 기술, 제품, 응용을 집중적으로 전시하고 동시에 성과발표, 업계대회, 상업무역 접목 등 계렬활동들을 전개할 예정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