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30일발 신화통신 기자 웅풍 호료연] 사상의 기치가 새 로정을 이끌고 리론의 빛이 분진의 길을 밝혀준다.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을 즈음하여 중공중앙 당사및문헌연구원이 편집한 《습근평당건설문선》 제1권, 제2권이 중앙문헌출판사에 의해 출판 발행되였다.
련일간 중앙부터 지방까지, 도시부터 농촌까지 전국 광범한 당원, 간부들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원작을 읽고 원문을 학습하며 원리를 터득하여 깊이 배우고 세심히 터득하는 가운데서 습근평당건설사상 진리의 힘과 실천의 위력을 느꼈으며 새 로정에서 분진하고 새시대에 공을 세우는 앙양된 투지를 모았다.
◆권위적인 교재로 리론의 기반 확고히 다져
《습근평당건설문선》 제1권, 제2권은 ‘14가지 견지’를 긴밀히 둘러싸고 습근평당건설사상의 풍부한 내포, 과학적인 체계와 중요한 독창적 기여를 충분히 반영했다.
“습근평당건설사상은 새시대에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며 당을 흥하게 하고 강하게 만드는 중대한 과제에 대답하는 과정에서 형성되고 발전되였다.” 청화대학 맑스주의학원 교수인 송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18차 당대회 이래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면에서 력사적이고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고 전방위적, 심층적인 영향을 일으켰으며 당이 혁명적인 단조 속에서 더 굳세지고 강해진 근본원인은 습근평 총서기가 키를 잡고 항로를 이끌었기 때문이며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 특히는 습근평당건설사상의 과학적 지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당이 시종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업의 굳건한 령도핵심이 되도록 보장해야 한다>로부터 <중앙 8항규정은 장기적으로 효과 있는 철칙과 확고한 기준이다>, <정치규률을 엄격히 하고 자각적으로 당의 단결통일을 수호해야 한다>로부터 <충성하고 청렴하며 책임감이 있는 높은 자질의 간부대오를 건설해야 한다>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중요문헌들은 새시대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장엄한 로정을 기록하고 습근평당건설사상이 형성되고 풍부해지며 발전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반영했다.
“문선의 내용은 체계적이고 완비되였으며 론리가 엄밀하고 질서 있으며 공산주의자들이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는 명석함과 정력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시종여일한 초심사명과 정치본색을 밝게 비췄다.” 중국포동간부학원 교학연구부 부주임인 류철흔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학습을 통해 습근평당건설사상에 내포된 확고한 리상신념, 고도의 력사적 주동성, 뚜렷한 문제선도, 강렬한 사명담당, 심후한 위민 정서, 과학적인 사상방법을 깊이 터득한다면 광범한 당원, 간부들은 습근평당건설사상의 진리의 힘과 인격의 힘을 진정하게 느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정치, 사상, 리론, 감정의 공감대를 부단히 증강할 수 있다.
당의 리론혁신이 한걸음 나아갈 때마다 리론무장도 한걸음 따라가야 한다.
이 문선은 습근평당건설사상의 리론맥락을 체계적으로 보여주었고 중요론술의 본래 취지를 보류했을 뿐만 아니라 과학적인 편성으로 광범한 당원, 간부들이 사상의 전모를 파악하도록 했다.
《습근평당건설문선》 제1권, 제2권을 받아들었을 때 하남농업대학 부교수 왕초가 느낀 것은 단지 백여편 문장의 무게가 아닌 ‘하나의 리론빌딩’의 무게였다. 책을 펼치며 그는 습근평 총서기가 공유한 “반복하여 읽고 마음으로 읽으며 맑스주의 원작을 ‘두꺼운 책은 얇게, 얇은 책은 두껍게’ 읽어야 한다.”는 독서소감을 떠올렸다.
왕초는 깊은 감촉을 받았다며 “깊이 읽을수록 습근평당건설사상이 실천에서 오고 다시 실천을 지도하며 맑스주의 리론의 빛을 발하고 있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과학적 리론으로 전당을 이끌고 과학적 리론으로 전당을 무장하는 것을 견지하는 것은 우리 당의 우량한 전통이며 거대한 우세이다.
중앙 당사및문헌연구원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이 중요한 저작을 참답게 학습하는 것은 전당이 ‘두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깊이 터득하고 ‘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실행하는 것을 추동하며 당의 혁신리론 무장을 심화하고 전당이 사상리론 수준을 부단히 향상시키도록 추동하며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중국식 현대화가 안정적으로 멀리 나아가도록 추동하는 데 아주 중요한 의의가 있다.
《습근평당건설문선》 제1권, 제2권의 출판, 발행은 광범한 당원, 간부들이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 특히는 습근평당건설사상을 깊이 학습, 관철하는 데 권위적 교재를 제공했고 전당이 학습성과를 새시대 당건설과 새로운 위대한 공정을 추진하는 생동한 실천으로 전환하도록 추동했다.
◆깊이있게 학습하고 세심하게 터득하여 진리의 힘 깨달아
올해 6월 중앙 당건설사업지도소조는 ‘습근평당건설사상을 학습, 관철할 데 관한 통지’를 인쇄, 발부하여 습근평당건설사상을 학습하고 관철하는 것이 현재와 향후 한 시기 전당의 중요한 정치임무라고 강조했다.
2개월 동안 전국 각지에서 《습근평당건설문선》 제1권과 제2권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세심하게 터득하는 열풍이 지속적으로 고조되였다.
광동성 강문시 봉강구에서 전 봉강구를 아우르는 상시화 학습기제가 간부대오의 정신풍모를 조용히 변화시키고 있다.
지도간부들은 구당위 리론학습중심조에 의탁해 분기별로 주제 연구토론을 진행하고 젊은 간부들은 당학교 주체강습반에서 ‘필수수업’을 통해 단련했으며 기층 당원들은 매달의 ‘당사무사업목록’을 통해 적시에 학습했다. ‘모범의 힘’ 인터뷰식 교양은 선진 전형을 초청해 직접 대면하여 교류하게 함으로써 수강생들이 이야기를 듣는 과정에서 담당정신을 깨닫게 했다. 부동한 군체에 정조준해 직무에 따라 교양하는 학습과 실천을 결합한 페환기제는 리론학습이 소리없이 만물을 적시는 훌륭한 교양이 되도록 했다.
원작을 읽고 원문을 학습하며 원리를 깨달아야 비로소 그 뜻을 알게 되고 그 까닭을 알게 되며 함의를 알게 되고 그중의 리치를 알게 될 것이다.
깊이있게 학습하고 세심하게 터득하는 중점은 실제와 련계하고 사고를 내면화하는 것이다. 광범한 당원과 간부들은 정독하는 과정에서 습근평당건설사상의 과학체계와 핵심요의를 체계적으로 파악했을 뿐만 아니라 본업과 결합하여 리론 학습을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긴밀히 련결시켜 부족점을 반성하고 방향을 명확히 하며 학습과정에서 실천하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학습했다.
각지, 각 부문에서는 ‘세가지 회의, 한가지 수업’, 주제당일 등 효과적인 담체를 통해 광범한 당원과 간부들이 《습근평당건설문선》 제1권과 제2권을 열심히 학습하도록 조직하고 추동했다.
강소성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각 당지부에서는 《습근평당건설문선》 제1권과 제2권을 핵심 학습자료로 삼고 성당위 당학교 전문가를 초청해 체계적인 해독과 해설을 진행했다.
안휘성 석대현당위 리론학습중심조는 문선을 집중적으로 정독했다. 회의 참가자들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전념하여 편마다 학습하고 구절마다 터득함으로써 전 현의 학습, 관철 사업이 깊이있게 전개되고 실질적으로 추진되도록 이끌었다.
운남성 문산쫭족묘족자치주 서주현에서는 ‘화로모임’이란 대중들에게 인기 있는 형식을 리용해 리론학습을 마을의 화로가로 옮겨놓았다. 간부와 대중들은 화로를 둘러싸고 앉아 발전의 실제와 결부하여 문선을 학습했으며 대중들이 쉽게 리해할 수 있는 단어들로 당의 혁신리론을 명확하게 설명했다.
여러 단위에서는 지도간부들이 솔선수범하여 학습하는 것을 견지하고 ‘관건 소수’의 시범선도 역할을 발휘하여 먼저 배우고 더 깊이 학습함으로써 층층이 따라잡고 전원이 학습하는 농후한 학습분위기를 조성했다.
학습과정에서 간부와 대중들은 습근평당건설사상의 심오함과 체계적인 완정을 느끼게 되였다. 이는 ‘왜 틀어쥐여야 하는가’에 대한 심층적 론리를 명확히 설명하면서도 ‘어떻게 틀어쥐여야 하는가’에 대한 방법과 경로를 제시했다. 이 모든 중요한 론단은 시대적 과제에 부응하고 있으며 모든 배치와 요구에는 우환의식과 력사적 담당이 내포되여 있다.
진리의 맛은 더욱 달콤해지고 신앙의 뿌리는 더욱 견고해졌다. 모두가 읽으면 읽을수록 갈증이 해소되고 배우면 배울수록 더욱 충실해졌으며 학습과 터득이 더 깊어지고 실질적이며 내면화되였다.
◆굳게 믿고 독실하게 실천하여 분진의 새 국면 개척
책으로 지식을 쌓고 실천으로 세상을 익힌다. 습근평당건설사상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는 것은 종국적으로 ‘실천’에 귀결된다.
학습으로 령혼을 단련하고 지혜를 더하며 기풍을 바로잡고 실천을 촉진해야 한다. ‘15차 5개년’계획이 시작되는 해에 광범한 당원, 간부들은 학습, 사고, 운용의 관통과 인지, 신념, 실천의 통일을 견지하며 당의 혁신리론을 주관적 세계와 객관적 세계를 개조하는 강대한 사상무기로 전환하는 데 힘써야 한다.
8월의 복건성 삼명시 사현구 하무진 유방촌에는 시내물이 졸졸 흐른다. 촌 입구의 음식점에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사현먹거리 제1촌’인 유방촌의 집체소득은 한때 17만원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100만원을 돌파했으며 년간 20만명의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문선의 ‘상하류가 관통되고 집행력이 강한 조직체계를 건전히 해야 한다.’는 내용에 대해 우리는 깊이 공감한다. 기층 당건설이 튼튼해지면 부민의 길도 넓어진다.” 유방촌당지부 서기 장창송은 이같이 말했다. 문선이 출판, 발행된 후 촌당지부는 전체 당원들이 문선을 정독하고 실천과 결부시키도록 인도했으며 리론학습이 진정으로 강촌부민의 행동력으로 전환되도록 했다.
리론의 위대한 힘은 향촌진흥의 변화 속에서 구현될 뿐만 아니라 도시 기층치리의 ‘신경말단’도 활성화시켰다.
천진시 화평구 신흥가두 위진로 사회구역의 주제당일 활동이 로후 주택단지 승격개조 현장에서 펼쳐졌다. 전체 당원들은 문선중 ‘인민지상을 견지해야 한다.’는 중요론술에 대한 깊은 사고를 가지고 새로 계획한 주차장과 로인 친화형 시설을 살펴보았으며 주민들이 제기한 구체적인 소구에 대해 현장에서 임무를 수령하여 기한내에 해결하도록 했다.
“학습토론과 깊이 있는 조사연구를 통해 우리는 문선의 리론지식이 시시각각 기층의 사업실천을 지도하고 있음을 터득했다.” 화평구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동학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학습을 실제 사업과 련결시킴에 있어서 당원과 군중들은 주변의 일들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습근평당건설사상 실천의 온정을 진정으로 느꼈고 리론학습이 진정으로 마음에 새겨지고 실제 효과를 거두도록 추동했다.
학습의 참된 가치는 실천에 있다. 광범한 당원, 간부들은 ‘학습’의 출발점과 귀착점을 ‘실천’에 두고 학습성과를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능력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얼마 전 심수 동남쪽으로 200킬로메터 떨어진 주강어구 분지 해역에서 세계 최초의 16메가와트 장력각 부유식 풍력발전 플래트홈 ‘해유안란호’가 륙풍유전 전력망에 성공적으로 련결되여 본격적으로 해상유전에 친환경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두달여간 해양석유공정주식유한회사당위 리론학습중심조는 학습을 선도하고 촉진하며 문선을 원문 그대로 정독하고 리론학습을 기반으로 중점 사업임무 명세기록부를 건립하여 리론학습이 착지되여 전환되도록 추동했다.
회사 ‘해유안란호’ 대상 상무 부총경리인 위웅표는 “우리는 학습과 실천을 결부하는 것을 견지하여 원양심해 풍력발전 개발이라는 세계적 기술 난제를 틀어쥐고 당건설 력량을 난관공략 일선에 결집시켰다.”고 말했다.
배움이 깊을수록 인식이 더욱 명확해지고 실천이 더욱 확고해진다.
광범한 당원, 간부들은 《습근평당건설문선》 제1권, 제2권에서 얻은 진리의 힘을 산을 만나면 길을 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 사업열의로 전환하고 리론적 명석함으로 정치적 확고함을 유지하며 실무와 실적으로 시대의 답안지를 써내려가고 학습성과를 끊임없이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의 위대한 실천 속에 융합시켜 분발정진의 새 로정에서 방대한 힘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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