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4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원] 4일, 공업및정보화부는 ‘인공지능 중소기업 창업 지원계획(2026년—2028년)’을 발부했다. 지원계획에서는 3년을 통해 업종 응용, 데이터봉사, 지능화 연산력 등 중점분야에서 혁신활력이 강하고 성장 잠재력이 큰 인공지능 창업기업들을 육성하고 1만개 이상의 과학기술 및 혁신형 중소기업을 새로 육성하며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참신화 ‘작은 거인’ 기업이 2000개를 돌파하도록 하고 일련의 가젤기업, 유니콘기업들이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제기했다.
지원계획에서는 또한 인공지능분야에 정조준하여 10개의 과학기술형 기업 부화기, 10개의 국가 중소기업 공공봉사 시범플래트홈(기지)을 높은 표준으로 건설하고 10개의 국가급 중소기업 특색 산업군집을 새로 육성하며 인공지능 중소기업 창업혁신 활력이 지속적으로 방출되고 인공지능이 중소기업 고품질 발전에 동력을 부여하는 구도를 초보적으로 형성할 것을 명확히 했다.
인공지능분야 창업기업의 실제수요를 둘러싸고 지원계획에서는 4개 면의 15가지 중점임무를 포치했다. 주요한 조치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포함된다. 보편적 혜택 연산력으로 중소기업 발전에 동력을 부여하는 특별행동을 깊이있게 실시하고 각지에서 지능화 도구에 의탁하여 민첩하게 창업하는 ‘1인회사’, 슈퍼개체 등 미세주체에 포용과 지원을 제공하도록 격려한다. ‘지능화 원생형’ 기업을 다그쳐 육성하고 국가급 인공지능 오픈소스 커뮤니티(AtomGit)의 발전을 지원하며 기업의 자주평가 결과에 따라 주거, 의료보장 등 관련 부대정책을 시달하는 것을 모색한다.
지원계획에서는 각급 중소기업 주관부문들이 부문간 협력기제를 보완하고 힘을 합쳐 인공지능 창업지원 조치가 착지되여 효과를 보도록 추동하며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주동적으로 식별하고 육성봉사 강도를 높일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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