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4일발 신화통신] 4일, 기자가 알아본 데 따르면 중앙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공업및정보화부, 생태환경부 등 7개 부문은 일전 ‘디지털화 친환경화 협동 전환 발전 촉진 실시방안(2026년─2030년)’을 련합으로 인쇄 발부하여 ‘15.5’시기 디지털화 친환경화 협동 전환 발전의 사로목표, 중점임무, 정책조치를 명확히 밝혔다.
중앙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당면 새로운 과학기술 혁명과 산업 변혁이 깊이있게 추진되고 차세대 정보기술, 에너지기술, 바이오기술 등 여러 면의 혁신이 이루어지고 상호 융합되여 새로운 분야, 새로운 시장이 끊임없이 산생되면서 디지털화, 친환경화가 날이 갈수록 글로벌 경제, 사회 전환 발전의 중요한 추세로 자리잡고 있다. 디지털화, 친환경화 협동 전환 발전은 디지털 지능화 기술과 친환경 기술의 융합 혁신을 추동하고 디지털 경제와 친환경 경제의 협동 발전을 촉진하는 과정으로 신질 생산력을 육성 및 발전시키고 현대화 산업체계를 건설하며 국제 경쟁의 새로운 우세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실시방안에서는 ‘15차 5개년’계획 발전 목표를 둘러싸고 4개 면의 14가지 중점임무를 포치했는데 디지털 지능화 기술과 친환경 기술의 융합 혁신을 추동하고 신흥 분야의 에너지 사용 능률을 향상시키며 중점분야의 디지털화, 친환경화 협동 응용을 심화하고 디지털화, 친환경화 협동 기반을 다지는 등 내용이 포함된다.
실시방안에서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2030년에 이르러 인공지능의 낮은 원가, 높은 능률의 우세가 더욱 부각되고 친환경 저탄소 기술 혁신과 산업 발전에 깊이있게 동력을 부여하며 연산력 시설, 5G기지국 등 신흥 분야의 에너지 사용 능률이 대폭 향상되고 연산력 시설 등 중점분야의 재생가능 에너지 전력 소비 수준이 해당 성의 재생가능 에너지 전력 소비 책임 할당량 수준에 도달되도록 추동한다. 또한 농업, 제조업, 무역, 소비, 도시운행 등 중점분야의 디지털화, 친환경화가 깊이있게 추진되고 디지털 지능화 기술이 생태환경 치리 능력에 대한 동력 부여가 지속적으로 향상되며 디지털화 친환경화 협동 발전 모식이 경제, 사회 발전의 전면적 친환경 전환과 고품질 발전을 유력하게 뒤받침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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