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 부문, 양로기구 안전운영 두가지 국가표준 출범

2026-09-07 09:35:13

[북경 9월 4일발 신화통신 기자 조이녕 주고상] 양로기구는 로인들을 집중적으로 돌보는 중요한 장소로 안전과 봉사의 질은 로인들의 리익에 직접 관계된다. 4일,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으로부터 알아본 데 의하면 시장감독관리총국은 일전 민정부와 함께 ‘양로기구 기본규범’, ‘양로기구 중대사고 우환 판정준칙’ 두가지 강제성 국가표준을 제정하고 발부하여 양로기구가 봉사와 안전의 부족점을 보완하도록 가일층 방조, 지도하고 양로기구가 규범화, 전문화, 표준화를 향해 전환 승격하도록 추동했다.

‘양로기구 기본규범’에서는 양로기구의 위치선택과 건축, 시설과 설비, 입출원 관리, 기본봉사, 안전관리, 운영관리, 평가와 개선 등 7개 면으로부터 90가지 구체적인 요구를 제기하여 양로기구의 규정에 부합되는 운영을 위해 하나의 명확한 ‘최저선’을 그어 어떤 일을 반드시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하는지 일목료연하게 설명했다.

‘양로기구 중대사고 우환 판정준칙’에서는 전국 양로기구 안전관리 경험을 총화한 토대에서 양로기구 중대사고 우환의 판정절차를 명확히 하여 사고우환의 위험 정도에 중점적으로 근거하여 양로기구에 존재할 수 있는 중대사고 우환을 25개 직접 판정 요소, 28개 종합 판정 요소와 두 종류의 배제상황 도합 3가지 판정 규칙으로 나누어 일선 관리일군들이 위험을 정확히 식별하고 우환을 조사 처리하는 데 ‘철칙’을 세웠다.

“두가지 강제성 표준의 출범은 광범한 양로봉사기구들이 운영과 봉사중의 안전요소와 관건적 고리에 정조준해 자체 안전보장 수준과 위험방지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안전책임을 어깨에 짊어지며 봉사의 질을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 써 로인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고 가족이 믿고 맡길 수 있으며 사회에서 보기에도 좋은 봉사를 제공하도록 지도할 것이다.” 시장감독관리총국 표준기술사 부사장인 왕옥환은 두가지 강제성 표준은 업종 관리부문과 일선 관리일군에게 하나의 기준을 제공했는바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조기에 경고하며 조기에 시정함으로써 안전 방어선을 확고히 세울 수 있다고 말했다.

민정부 양로봉사사 부사장 장군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두가지 강제성 국가표준은 민정부문과 양로기구가 실시 전 충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2027년 8월 1일부터 정식으로 실시되며 1년간의 과도기를 설정했다. 이 기간에 민정부문은 광범위한 선전강습을 전개하고 관련 부대 정책을 출범하며 표준 실시를 착실히 추진하여 양로기구가 표준에 부합되고 평온하게 과도기를 넘으며 양로봉사 업계의 전환 승격을 안정적으로 실현하도록 적극 도울 것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