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7일발 신화통신] 7일, 농업농촌부로부터 알아본 데 의하면 향촌진흥 투입기제를 가일층 보완하고 강농, 혜농, 부농 정책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농업농촌부, 중앙농촌사업지도소조 판공실,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재정부, 중국인민은행, 금융감독관리총국은 일전 련합으로 ‘농업 농촌의 우선 발전을 견지하고 향촌진흥 투입기제를 보완할 데 관한 실시방안’을 인쇄 발부했다.
실시방안에서는 농업 농촌의 우선 발전을 견지하고 재정 면에서 우선 보장하고 금융 면에서 중점을 두며 사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다원화 투입구도를 건전히 하여 향촌진흥 투입 강도가 부단히 강화되도록 보장하고 ‘3농’분야 투입 구조가 부단히 최적화되도록 촉진할 것을 명확히 했다. 2030년까지 농업 농촌 발전수준에 적응하고 구조가 합리하며 방식이 과학적이고 질과 능률을 모두 중시하는 향촌진흥 투입기제를 기본적으로 건립하여 빈곤탈출 난관공략 성과를 공고히 하고 농업 농촌 현대화의 부족점과 취약점을 다그쳐 보완하며 향촌 전면 진흥을 착실히 추진하는 데 강력한 지원을 제공한다.
실시방안은 정부 자금 우선 보장을 강화하고 채권자금의 농업 지원 역할을 발휘하며 신용대출 자금의 농업지원 능률을 향상시키고 농업지원 보험의 정책도구를 잘 사용하며 민간투자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농촌의 자원자산을 활성화시키고 잘 활용하는 등 면으로부터 출발하여 다원화 투입구도를 구축할 것을 포치했다. 동시에 정부투입, 금융지원, 민간투자가 협력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농업산업 정책, 투자 정책, 무역 정책의 조률과 련동을 촉진하며 가격, 보조금, 보험 등 정책의 지원과 협동을 강화하고 협동, 련동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이 밖에 실시방안에서는 사업책임체계를 건전히 할 것을 제기했는데 사업책임을 다지고 요소보장을 강화하며 투자환경을 최적화하고 감독 관리와 격려, 제약을 강화하는 등 4가지 면에 대한 보장조치를 제기하여 제반 조치가 착지되고 시달되도록 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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