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7일발 신화통신 기자 당시응 주원] 공업및정보화부 등 6개 부문은 7일 ‘력사전통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할 데 관한 의견’을 대외에 발부하여 2028년까지 50개 백억 규모의 선두기업을 육성하고 100개의 중국소비명품을 개발하며 약간의 천억급 특색산업 군집을 구축해 단계적으로 분포되고 각자의 우세를 서로 보완하는 산업구도를 형성할 것을 제기했다.
력사전통산업이란 비단, 차잎, 도자기, 중약, 양조, 공예미술, 문방사보 등 문화적 내포가 심후한 중화 전통 특색산업들을 가리킨다. 불완전통계에 따르면 우리 나라 력사전통산업의 대표성 업종에 속하는 규모이상 기업은 약 2.5만개, 년간 영업수입 규모는 8조원에 달해 중화문화를 전승하고 특색경제를 활성화시키며 향촌진흥을 추동하고 취업과 소득증대를 촉진하는 중요한 버팀목으로 되였다. 동시에 산업 발전은 상부설계의 체계성이 부족하고 브랜드 건설이 상대적으로 뒤떨어지며 융합발전의 수준이 낮고 인재대오에 구조성 단점이 존재하는 등 문제들에 직면했다.
산업의 전승, 혁신, 발전 과정에 직면한 두드러진 문제에 립각하여 의견에서는 5개 면의 20가지 사업 임무를 제기했는데 력사전통산업의 총괄 계획을 강화하고 력사전통산업의 전승혁신과 전환승격을 추동하며 력사전통산업의 다원화 융합발전을 촉진하고 력사전통산업 고품질 발전의 량호한 생태를 육성하며 력사전통산업의 국제화 발전을 다그쳐 추진하는 등이 포함되였다.
의견에서는 또 2030년까지 일련의 세계1류 기업과 유명 브랜드들을 육성하고 글로벌 가치사슬의 중, 고층으로의 도약을 추동할 데 대해 포치했다. 산업발전 기반을 다지고 산업의 계획배치를 최적화하며 산업군집 건설을 추진하고 기업의 분류 육성을 다그치는 것을 통해 산업발전의 견실한 기반을 확고히 다져야 한다. 산업의 보호전승을 강화하고 과학기술 혁신체계를 구축하며 고도화 발전을 촉진하고 지능화 승격을 다그치며 친환경화 전환을 심화하는 데 정조준하여 산업의 활력과 혁신능력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