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9일발 신화통신 기자 호로] 10여일만 지나면 음력 추분이자 제9회 중국농민풍년절이 다가온다. 9일 농업농촌부 시장및정보화사 사장 뢰류공에 따르면 풍년절조직위원회는 전국 과학보급월 농업농촌 주회장 활동 등 47개 중점 활동을 조직 전개할 예정이다. 올해 풍년절 전국 주회장 활동은 호북성 양양시 조양시 동교촌에서 개최된다.
이는 9월 농업농촌부에서 개최한 소식공개회에서 알아본 내용이다.
뢰류공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 풍년절은 ‘풍작을 경축하고 문화를 발양하며 향촌을 진흥시키는’ 취지를 계속하여 이어나가 ‘풍작으로 새로운 장 펼치고 실제 행동으로 진흥을 촉진하자’를 주제로 한다. 또한 농업농촌 현대화를 둘러싸고 농민을 주체로, 농업을 주선으로, 농촌을 주회장으로 삼는 것을 견지하며 풍부하고 다채로운 농업봉사와 경축활동을 전개해 풍년절을 ‘3농’ 성과를 전시하고 도시농촌 소비를 촉진하며 농경문화를 발양하는 주요한 담체로 만들 예정이다.
농민에게 혜택이 되는 실질적인 일을 하는 것은 올해 풍년절의 중요한 특점중 하나이다. 뢰류공은 “풍년절기간 우리는 일련의 혜농조치들을 집중적으로 출범하고 일련의 ‘3농’ 방조부축 행동을 전개하며 농민을 위한 실제적인 일을 해 농민들이 정책을 볼 수 있고 봉사를 향유할 수 있으며 실혜를 직접 느낄 수 있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풍년절조직위원회가 주도하여 조직하는 활동외에 각지에서는 풍년절 주제를 둘러싸고 농민대중들의 생산생활 수요에 정조준해 풍작 성과를 전시하고 농민의 풍채를 보여주며 농경문화를 발양하고 농산물 소비 촉진 등 면과 관련된 일련의 풍부하고 다양하며 지역특색이 짙은 경축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풍년절은 도시와 농촌 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주민소비를 촉진하는 중요한 플래트홈이다. 뢰류공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올해는 계속하여 소비촉진을 풍년절의 중요한 내용으로 삼고 ‘황금가을 소비시즌’ 활동을 핵심으로 풍작경제를 지속적으로 육성시키며 각지에서 풍년장터 등 소비의 새로운 씨나리오들을 개발하도록 추동하고 농업, 상업, 문화, 관광, 체육의 심층 융합을 추동하며 도시 주민들이 향촌에서 전원풍경을 감상하고 향토풍미를 즐기도록 이끌 것이다.
알아본 데 의하면 올해 풍년절 전국 주회장 활동은 주로 축하공연 활동을 통해 풍작을 경축하고 ‘4가지 농업’으로 풍작을 촉진하며 문명한 향촌기풍으로 풍작을 빛내고 특산물 장터로 풍작에 조력하는 4가지 면의 13개 중점 활동을 준비하여 농업발전의 새로운 성과와 향촌진흥의 새로운 기상을 전면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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